야잘잘BEST82일 전어머니가 해주시는 음식도 맛있게 먹고 자랐지만 아주 가끔 아버지가 해주시는 음식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러면서 생각했던 게 음식을 못 하시는 게 아니라 안 하시는 거였구나..13댓글
야잘잘82일 전어머니가 해주시는 음식도 맛있게 먹고 자랐지만 아주 가끔 아버지가 해주시는 음식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러면서 생각했던 게 음식을 못 하시는 게 아니라 안 하시는 거였구나..13댓글
freeper382일 전재능이 아니라 맛있게 만들려는 의지가 없는거지. 그냥 흔한 레시피대로만 만들어도 무난하게 맛있는데 그냥 지맘대로 대충 때려넣고 "난 원래 요리못해" 이지랄.-5댓글
만교아빠82일 전저는 저렇게 할 수 있지만.. 한번 저렇게 하면 매번 저렇게 내가 해야 합니다. 그래서 못하는 척을 하죠.. 애들한테도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엄마가 한게 맛있고 백배 천배 좋다고 말해라고요...0댓글
곰하나여시셋82일 전엄마는 생각이 많아서 그래.애들이 먹게 맵지 않아아 하고 또 영양가도 많아야 해.하지만 아빠를 위해서도 맛을 내야 해.짭쪼름 매콤.또 아빠의 건강을 무사힐 순 없어...그래서 요리가 산으로 가는 거임.나처럼 딱 하나."소주안주냐 맥주안주냐~"이럼 쉬움.0댓글
댓글 13
어머니가 해주시는 음식도 맛있게 먹고 자랐지만 아주 가끔 아버지가 해주시는 음식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러면서 생각했던 게 음식을 못 하시는 게 아니라 안 하시는 거였구나..
우리 아들도 아빠표 요리를 더 좋아해서 큰일..
아내의 큰 그림?
어머니가 해주시는 음식도 맛있게 먹고 자랐지만 아주 가끔 아버지가 해주시는 음식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러면서 생각했던 게 음식을 못 하시는 게 아니라 안 하시는 거였구나..
아내의 큰 그림?
우리 아들도 아빠표 요리를 더 좋아해서 큰일..
재능이 아니라 맛있게 만들려는 의지가 없는거지. 그냥 흔한 레시피대로만 만들어도 무난하게 맛있는데 그냥 지맘대로 대충 때려넣고 "난 원래 요리못해" 이지랄.
음식도 재능이야...
부인 순간 섭섭하다 해도 남편이 말은 이쁘게 하네요 감자에 햄 넣어서 볶으면 더 맛나지요 아이들 반찬으로도 좋고
엄마의 요리가 맛없는 이유는 내비두면 버릴 재료들을 넣기 때문이야.
딸 겁내 이쁘네ㄷㄷ
저는 저렇게 할 수 있지만.. 한번 저렇게 하면 매번 저렇게 내가 해야 합니다. 그래서 못하는 척을 하죠.. 애들한테도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엄마가 한게 맛있고 백배 천배 좋다고 말해라고요...
엄마는 생각이 많아서 그래.애들이 먹게 맵지 않아아 하고 또 영양가도 많아야 해.하지만 아빠를 위해서도 맛을 내야 해.짭쪼름 매콤.또 아빠의 건강을 무사힐 순 없어...그래서 요리가 산으로 가는 거임.나처럼 딱 하나."소주안주냐 맥주안주냐~"이럼 쉬움.
딸랑구 사진에서 오드리 헵번이 살짝 엿보임
아빠가 해주는 음식들은 뭔가 불량한 맛이 나서 좋다고 하네요
따님이 참 예쁘네요. 협박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