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착시공사진

**노무현 수사 받을 때 옆을 지켰던 두 사람

http://dev.bbmuseum.co.kr/community/wheel/eas12n8v8u

노무현 수사 받을 때 옆을 지켰던 두사람

강금원, 명계남

한분은 돌아가셨고, 한분은 아직도 그자리에


그때는 코빼기도 안비치던 놈들이

노무현재단 한자리씩 차지하고

노무현 팔아서 치부하고


진짜 역겹다.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10

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장착시공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