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작은 다툼 있었습니다.
골목길 주행 중 앞쪽에 사람이 와서 그 사람 지나가고
정차 했습니다(핸드폰 팔려고 5분이내 매입)
그나갔던 사람은 돌아와서 조수쪽 창문 치며
시비를 겁니다. 경찰에 신고하고 대화 중
죽인다고 협박을 하길래 저는 죽이라고 대응했고
따라 오라며 가길래 따라 갔구요
골목길로 오라길래 카메라 있는곳에서 죽이던
때리던 하라고 하니 골목길 입구에서 나와
걸으면서 저랑 엄마랑 죽인다고 그러면서
골목길로 도망쳤습니다.
제 차량번호 찍어갔고 자기가 젊었을때
대구 동성로에서 생활 했다고 그랬어요
경찰통화에 상대방이 저 죽인다고 빨리 오라는
통화내역 있으며 어머니.저 죽인다는 통화내용은
없고 출동한 경찰에 얘기를 했습니다.
도망친 골목길에서 경찰이랑 얘기 하던 중 상대방이
숨어있다 나왔고 인적사항 적고 보내줬어요
저 보고는 사건진행 할꺼냐 묻고 진행 한다고
그렇고 돌와 왔습니다.
제 차량번호 찍은거는 지우지 못했다고 그러네요
어떻게 진행을 해야 할까요?
협박죄로 가능 할까요?
블랙박스에 그 사람이 죽인다는 말 녹음은 안되었고
제가 소리 지르며 죽여라 말 녹음됐고
그 사람이 저보고 따라와라 따라와라 말 녹음 됐습니다.
솔직히 저는 괜찮지만 어머니가 많이 놀랬어요
어찌 하는게 좋을까요?
고견 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2
명백한 해악의 고지 이걸 근거로 지피티 에게 당시상황바탕하여 고소장 부탁하시면 될듯 하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쳇 지피티 가입을 안했는데 가입해서 진행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