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는 연임하라(1)
한시간이 지나도 안오길래 가게에 전화를 했어유.
배차가 안잡혀서 아직 못보냈다네요.
왜 근데 취소를 안하고 뭉개고있었냐고 싫은소릴 좀 했더니
기적적으로 콜이 잡히고 출발.
우여곡절 끝에 거의 1시간 반만에 받았는데..

탕수육이 식어서 서너번 튀겼는지 고기가 거의 개껌수준

심지어 밀가루만 튀겨낸 덩어리도 나오고..

두어조각 먹고 음식물쓰레기통으로 직행
배출양 800그램 나오네요 ㅡ.ㅡ
확 전화해서 노래한곡 해뿌까예??
축구 이겨서 그냥 넘어감.
어휴 시부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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