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관위에 따르면 투표일인 3일 투표용지를 추가로 송부한 투표소는 전체 1만4228곳 중 67곳이었다. 이 중 실제로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투표소는 50곳이다.
윤재수 중앙선관위 선거정책실장은 “투표용지 부족으로 잠시라도 투표가 중지되었다가 재개한 투표소는 총 22개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5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의를 표명했다.
선관위 2인자인 허철훈 사무총장도 사의를 표명했다.
1. 외쿡도 문제 생기면 사의부터 하는건가우@_@?
2. 사퇴, 사의 헷갈릴 수 있는데,
3. 인수인계후/사표수리되면 퇴사할게 라는 의사표명이래우~
4. 잘 몰라소 가만히 있었는데, 종이부족이 1곳이 아니었군우
5. 총 50개소가 부족했고 67곳에 종이공급 했다고 했으니까우~
6. 근데 또 1만4천곳 중에 67곳이면 0.004%인데
7. 이걸 예측의 문제로 봐야하나 싶기도 하고...
8. 아마도 투표소가 이번에 여러갈래로 많이 나뉘다 보니 생긴 문제 같아보여우~
9. 우리동네 투표장소 1~2곳이었는데 5곳으로 늘어난 것만 봐도
10. 예비용지가 계획적으로 분배되었는지는 미지수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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