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요즘 망해가는 결정적 이유
읔
내입맛엔 영 아니 아니올씨다
내 동래정씨는 보신탕도 나보다 더 즐겼기에
울 개보리 오고 그후로 보신탕은 딱 끈엇는뎅
23.000원 이라는뎅
맛 대가리 1도 없으예
참고로
지가 새로 개업한집이라 가자고 가자고
(난 촌 모처 중식집 가 청요리 2,3개 시키자했는데 말이죠)
장모님 처남들이랑 와 본적있고
지는 자주 간다는데
비싸긴 더럽게 비싸고
맛은 극혐
억지로 따라와 내돈내고 맛없는거 먹고 비싸고해
투덜투덜 또 투덜이 하고있으예,,,,,,,,,,,,,,,,,


댓글 16
아까까정 다정하게 산에서 힐링하셔놓구 왜 투털대셨어여 ㅋ
돈을 내가 냈으니까요
전 저번에 먹었던데는 맛있더라구요. 잡내도 거의 안나고.
저 입앗엔 영 아니네예 보신탕이면 개장국이 맛은 지기주잔아예 몸 보신도 하고예~~~~
금정산 올라가믄 동래정씨 집성촌있자나유 ㅋㅋ 거기 오리고기 염소고기 다 있는디
동래산성은 아는집 많아예
투덜이염소탕집 개업 하셔요.
입이 댓발이나 티 나와서 돈 내놔라 시위중예
먹는거 가리면 안되요
잘 안 가리는데 맛이 넘나리 없었으예
돼지국밥이 쵝오쥬
맛아예 지도 돼지국밥 좋아하면서 말입니다
비싼돈들여서 입맛에 안맞는거 먹으면 심히 돈아깝죠.
란자완스,팔보채 먹자했는데 ㅠ
그래도 사모님 사랑하시죠??
말 안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