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경찰을 중국공안으로 몰고가는 유튜브쇼츠(1)
7시쯤엔가 중년의 부부가 들어오시는데
입장부터 따로오심
순두부 두개 주문하셨는데
어머님이랑 아버님이 메뉴판에 가격이
보이네 안보이네로 살짝 언쟁을..
'어머니~
좋은데 놀러오셔서
두분 싸우시면 어떻게해요~' 했더니
원래 둘이 얘기할때 그렇다고 하시면서
두분다 활짝 웃으시더라구요
'어머니~ 목소리도 말씀도 이렇게 이쁘신데~'
했더니 어머님 참 좋아하시네요ㅎㅎ
가끔은
손님들 딸래미도 되었다가
누나 혹은 이모 고모도 되었다가
아가손님늘한테는 아줌마도 되었다가~
사람상대하는거 참 재미있어요
작년에 어떤 중년의 남자손님이
저 보시더니 앞으로 돈 많이 벌겠다고
웃으면서 덕담도 해주셨는데 말이죠
오늘도 긴~~~~~하루 끝~
이제 탱자탱자의 시간입니다
횽님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뿅~♡

허니자몽블랙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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