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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선생님이 하루 두시간씩 오전/오후 와주시는데 이게 맞을까요?

큰애 7살 

막내가 100일 지났습니다. 


둘째는 쌍둥인데,

아내 출산때부터 저희 본가에서 보살펴 주고 계십니다. 

아내는 현재 전업 상태이구요. 


쌍둥이 출산 하고 나서부터 돌봄 선생님 도움을 받고 있었습니다. 

저희 본가는 집에서 4시간 거리라서 평상시에 도움 받을 주변 어른은 없는 상태입니다. 


늦게 찾아와준 막둥이가 고마워서 아내와 협의 후 막내를 무사히 출산했구요.

어깨가 많이 무겁네요. 


그래서인지 돌봄 선생님이 하루 두번이나 오실 필요가 있는지 돈도 절약해야 할것 같고. 

쌍둥이도 본가에서 돌봐주고 계시니 두명은 직접 키워야 할것 같은데 


아내랑 의견이 다르네요. 

사실 많이 서운해 하네요. 출산한지 이제 100일 밖에 안되는데 자신 생각은 안해주냐고 

쌍둥이도 곧 다시 올텐데 선생님 바뀌는것보다 짧게 계시는거니까 그냥 오셔도 될것 같아서 그랬따고 하네요.저는 오전은 그렇다쳐도 오후에도 오는건 좀 낭비 같아서요. 


다자녀 혜택으로 본인 부담금은 시간당 3000원 내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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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수동조작BEST

3천원으로 절약소리 나오는거면 진짜 개쫌생이일듯..... 님은 뭘하고있죠? 밖에서 돈벌죠 라고하면 대가리 박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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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의원

모르면 그냥 아내분 말 들으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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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조작

3천원으로 절약소리 나오는거면 진짜 개쫌생이일듯..... 님은 뭘하고있죠? 밖에서 돈벌죠 라고하면 대가리 박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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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gChi123

쫌생이를 떠나 저런 사람도 결혼이란 걸 하는게 신기하네요 왜저럴까? 저 글만 봐도 속에서 천불나는데 어떻게 같이 살지?? 돈 3천원에 개빡치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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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누리

애국자님이세여~ 큰애가 7살이면 둘째 쌍둥이도 어릴텐데 백일 아기 보면서 아이들 셋까지 케어하려믄 아내분 힘드실거 같아여 출산 100일째면 몸도 덜 회복됐을 때인데 당분간이라도 쓰시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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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발라바하이발모

이걸 고민이라고 올리신게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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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소보루

한심하네요 그돈 아껴서 아파트 살라고요?

3
오늘보다나은내일이길

첫째ㅡ 7살. 집에서 돌봄 둘째ㅡ 쌍둥이.4시간거리 시댁에서 막내출산시부터 돌봐주고 계심 막내ㅡ 현재100일. 곧 둘째 쌍둥이들 데리고 오는거네요? 그럼 아내분 말이 맞아요 쌍둥이도 곧 다시 올텐데 지금 시간 줄인다고 선생님 바뀌는것보다 지금도 짧게 계시는거니까 그대로 오시는게 맞아요 다만 3달 넘게 어린애들을 조부모님께 맡기고 떨어트려놓는건 애들 마음이 힘들겠어요 가족은 함께해야죠.. 100일이면 충분한듯요 저는 이른 복직때문에 베이비시터 이모님들 도움 받았었는데.. 이모님들 바뀌면 힘들어요 아이도 엄마도. 좋은 도우미분 만나셨음 쭉 가세요 시간당 3천원이면 매우 저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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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부장입니다

아이고 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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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석

허 쓰니분도 애를 낳긴 낳네요 임신중 출산후 제일 챙겨야 될게 부인과 아기 입니다 돈 아껴야 될거 같은 생각은 당분간 쓰니에게만 적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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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떨어뜨린개념

쌍둥이는 최소 1년 어른셋붙어야합니다 큰애없어도요 진짜..... 시간당 오만원도아니고 3천원에 평생 원망들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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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천사

와우... 위와 같은 상황에서 고민하고 글 썼나요? 하루 3천원... 커피 한 잔 값???...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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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위한판매인가

시간당 3천원 하루 두시간씩..... 그걸 아껴서 뭐하시게요? 대신 님이 아이들 돌봐주시나요????? 차라리 님 식비, 음료값 지출을 최대한 줄이세요. 배우자 분 몸과 회복도 생각해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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