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삶이란...[5]
1. 3월 국회 검찰공소청법 표결이외의 투표에서 빠짐
2. 4월 중순 뜬금없이 김어준 공격...그것도 주간조선에서
- 그당시 겸손에서 검찰의 보안수사권과 해체에 대해 누구보다 공격적을 방송함
3. 뜬금없이 그저께 유시민 공격..보수매체에서 대대적으로 보도
- 곽상언은 김용남캠프에 찾아가 응원함
- 김용남은 노무현대통령에 대해 일가가 돈받았다는 식으로 말한 인간을...
- 6월 평택 보궐선거에서 유시민이 김용남 대신 조국에 대해 좋은 얘기함
- 김용남은 방송에 나와서도 검찰개혁 및 보안권에 대한 애매한 입장만 반복해서 표명
4. 대선때도 서울지부장으로 임명됐는데도 대선때 이잼의 선거운동대신
국토대장정이라는 별 희한한 짓거리하면서 도움도 안됨
5. 민주당의 정체성과 반대방향으로 감
보수매체에서 띄어주고 검찰개혁에 대한 부정적인 행동을 봤을때
곽상언이는 심하게 냄새나는 인간같음


댓글 1
곽상도 곽상언 음...... 갈라치기중인 상언이 빙장어른 아니면 무존재하는 찌끄러기. 박은정 의원 : 그들(검찰과 이명박근혜시절)의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