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명장면[2]
요즘 6월치곤 날씨가 꽤나 선선해서 당황스럽네요 ㅋ;
작년 10월부터 기름값좀 애끼고싶어서 걸어서 출퇴근한지가 어느덧 반년째인데 분명 투표날전까진 무진
장 습하고 더워서 그 첫째주만 지나고 그동안 주차장에 처박혀있던 붕붕이를 타기로 마음먹었는데
이상하게 요즘 날씨가 꽤나 걸어다닐만하네용...(붕붕이는 다시 주차장에 봉인시킴)
오늘도 역시나 걸어서 출근했는데 생각보다 시원해서 좋았슴돠~ㅋ
근데 이러다가 여름이 소리소문없이 지나가고 가을이 오는건 아닐런지.. 그럴일은 읍겠지만 ㅎㅎ


댓글 1
장마전까진 습도가 낮아서 온도 올라도 살만하죠. 장마오면 그때부터 습도가... 올해도 잘 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