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바리가 내세운 증거가 사실이라는 증거는? 대답해봐.ㅋㅋㅋ
진짜 상인 맞아? 쪽바리가 조작한거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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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은수구
@PX가뭐야 김구는 처음 진술에서 밥을 먼저 주는 것에 분개해서라고 말함.여관 주인 이화보 증언도.일본상인괴 같이 있던 조선인도.제일 확실한건 배에 있던 상인의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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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가뭐야
그러니까 일본 외무성 말은 믿고 김구는 못믿겠다~?
명성황후 시해사건도 일본 낭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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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은수구
초초재초 삼초는 읽어 봤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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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은수구
발광은 지가 해놓고 내가 발광?ㅋ 역시 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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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mise77
이거 보니 어제 낚시왕 통키처럼 객관적 사료 없는 뇌피셜 한국사네요? 재미는 있던데… 그래서 뭐요 계속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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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응크응
왜놈의 소지품을 조사한 결과, 그 왜놈은 토전양량(土田讓亮)이고, 직위는 육군 중위(陸軍中尉)요. 소지금이 엽전(葉錢) 팔백여 냥[5]이었다
한마디로 죽이고 난뒤에 뒤져본거 ''
그리고 학계중론은 일본상인임 백범일기는 자기가 쓴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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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mise77
크응이 하이팅!!! 우리 크응이 그새 의젓해졌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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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응크응
확실히 똥네스가 지능이 떨어지는게..
백범일기에 나오니까 반론해봐라니..... 일기쓴거 보고 반론하라는거보면 참 깝깝하다......
일기가 증거라며 논쟁하자니;; 참... 개깝깝하네..
김구가 직간접적으로 암살한 독립운동가도 많았기에 김구도 공도 있고 과도 있는 인물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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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은수구
아주 정확.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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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가뭐야
@일찍은수구 일본 외무성 주장만 믿는 너는 뭐다~?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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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은수구
난 일본 외무성 말을 믿는게 아니라 김구의 증언 이화보의 증언을 믿는건데?ㅋ 그리고 중위가 그많은 돈을 가지고 다닐 이유는?ㅋ 그 다른 예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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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가뭐야
이해를 전혀 못하네~ㅉㅉㅉ
그건 니 주장이고~
니가 말한데로 김구 후손분들께 가서 말해보라니까~?
죄없는 일본 상인을 죽였다고~
또 윤석열이 외교도 잘하고 경제도 잘살렸다고~ 나불거리고 다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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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은수구
내가 뭐하러?ㅋ 이미 김구 아들이 고소인지 고발해서 결론이 난 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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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은수구
도진순 학자의 주장을 소개한건 그가 계림장업단이라고 주장한 사람이라 소개한 것이고.ㅋ 그도 중위 얘기는 말도 안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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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은수구
울지 말고 중위라고 주장하는 신뢰성 있는 학자의 논문이나 책을 가져와.ㅋ 법원에서 명예훼손으로 말할 수 없던 이유가 도진순의 논문때문이라는 얘기가 있으니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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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가뭐야
도진순이 참고한 자료가 어디서 나온거냐니까~? 존내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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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은수구
@PX가뭐야 억울하면 니가 찾아.ㅋ 아무리 니가 부정해도.김창수가 일본인을 죽인건 사실.돈을 가져간 것도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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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mise77
얘들아 끝!!!
똥네스 pko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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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은수구
밝은 새벽(淸晨)에 조반을 마치고 길을 떠나려 하였는데, 점막(店幕)의 법의(法意: 법도)가 나그네에게 밥상을 줄 때는 행인의 노소(老少)를 분별하여 그 차례를 마땅히 지켜야 하는데도 그중에 단발을 하고 칼을 찬 수상한 사람이 앉아서 먼저 달라고 하자 점인(店人)이 그 사람에게 먼저 밥상을 주므로(先給食床) 마음으로 심히 분개하였다. 그래서 그 사람의 근본을 알아본즉 과연 일본인이므로 '불공대천지수(不共戴天之讐: 함께 하늘을 이고 살 수 없는 원수)'라고 생각이 되자 가슴의 피가 뛰었다. 그러한 때 그 일본인이 한눈을 팔고 있는 틈을 타서 발로 차 넘어뜨린 후에 손으로 때려 죽여서 얼음이 언 강에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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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은수구
김창수의 재초
[문] 그대는 일본인을 살해한 후 의병이라 자칭하고 일본인이 배에 가지고 있던 돈을 탈취하였으니, 그것은 그가 배 안에 돈과 재물을 가지고 있음을 미리 알고 재물을 탐하여 일본인을 살해한 것이 아닌가? 사실대로 바로 말하라
[답] 일본인을 살해한 뒤 선인(船人) 등으로부터 돈과 재물이 있다는 것을 비로소 알고, 동행 세 사람을 다시 만나 함께 배 안으로 들어가 돈을 가져 왔다.
댓글 41
민간인 살해로 일본역사에는 기록돼 있어요 전 동의하지 않지만 객관적 사료도 없죠
일지는 말그대로 본인의 주장에 지나지 않아.ㅋ 그것도 몰랐어?
니가 주장하는 근거는 어디서 나온건데~?
조선에서.취조도
@PX가뭐야 일본 외무성
재판 기록 도진순 논문 등등.
재판은 누가 했는데? 도진순은 어느나라 자료를 봤는데?
@PX가뭐야 김창수는 동학때 접주였다.동학이 일어난 배경도 모르나?
@PX가뭐야 그리고 그당시 일본의 상인은 흔했다.ㅋ
당시 일본이 명성황후를 시해 했는데 정상적인 상태라고 생각해? 외무성은 믿고 김구 본인의 일기는 안믿어?
@PX가뭐야 뭔 말이지?ㅋ 일본 외무성.초초 이화보 증언 등 증거는 많은디?ㅋ
동학은 나중에 일본 외무성 말은 믿고 김구 본인의 일기는 안믿어?
@PX가뭐야 어 많았어. 그리고 우범선이 낭인을 끌고 간 건 맞는데 일본 낭인이 죽여? 그 근거는?
@PX가뭐야 근데 니가 길가는 사람 패죽이고 물건뒤적거리고 간다음에 일기에 북한스파이더라 그럼 북한스파이냐??????? '' 백범일기가 증거라는건 개그지...
궁에 들어가 남에나라 왕비를 죽이고 아무일도 없이 지나간 당시에 일본 상인 많았다는거야~?
@PX가뭐야 그건 도진순과 김구 모욕으로 법정에 섰던 광주민주화 유공자 재판을 참고해라.ㅋ 이름이 기억 안나네
@PX가뭐야 일본 외무성이 거짓말할 이유는 전혀 없는데?ㅋ 이미 조선에 일본 군인들 있었고
그러니까 당시 일본 외무성이 말하는걸 믿냐니까~?
김구가 처음 증언한 내용과 배에서 돈을 가져 간 거.ㅋ
@팡리퍼 그건 알수없지 ㅇㅇ 김구가 쓴것도 진실인지 알수없고 한가지 확실한건 김구는 죽이고 난뒤에 물건뒤져보고 스파이라고 알았다고 써놨음 '' 한마디로 사람죽이고 확인한거임.........
쪽바리가 내세운 증거가 사실이라는 증거는? 대답해봐.ㅋㅋㅋ 진짜 상인 맞아? 쪽바리가 조작한거 아니고?
@PX가뭐야 김구는 처음 진술에서 밥을 먼저 주는 것에 분개해서라고 말함.여관 주인 이화보 증언도.일본상인괴 같이 있던 조선인도.제일 확실한건 배에 있던 상인의 돈
그러니까 일본 외무성 말은 믿고 김구는 못믿겠다~? 명성황후 시해사건도 일본 낭인이 아니다~?
초초재초 삼초는 읽어 봤당가?
발광은 지가 해놓고 내가 발광?ㅋ 역시 또라이.
이거 보니 어제 낚시왕 통키처럼 객관적 사료 없는 뇌피셜 한국사네요? 재미는 있던데… 그래서 뭐요 계속해봐요
왜놈의 소지품을 조사한 결과, 그 왜놈은 토전양량(土田讓亮)이고, 직위는 육군 중위(陸軍中尉)요. 소지금이 엽전(葉錢) 팔백여 냥[5]이었다 한마디로 죽이고 난뒤에 뒤져본거 '' 그리고 학계중론은 일본상인임 백범일기는 자기가 쓴거고
크응이 하이팅!!! 우리 크응이 그새 의젓해졌는걸?
확실히 똥네스가 지능이 떨어지는게.. 백범일기에 나오니까 반론해봐라니..... 일기쓴거 보고 반론하라는거보면 참 깝깝하다...... 일기가 증거라며 논쟁하자니;; 참... 개깝깝하네.. 김구가 직간접적으로 암살한 독립운동가도 많았기에 김구도 공도 있고 과도 있는 인물일뿐
아주 정확.ㅋ
@일찍은수구 일본 외무성 주장만 믿는 너는 뭐다~? ㅉㅉㅉ
난 일본 외무성 말을 믿는게 아니라 김구의 증언 이화보의 증언을 믿는건데?ㅋ 그리고 중위가 그많은 돈을 가지고 다닐 이유는?ㅋ 그 다른 예는 있어?
이해를 전혀 못하네~ㅉㅉㅉ 그건 니 주장이고~ 니가 말한데로 김구 후손분들께 가서 말해보라니까~? 죄없는 일본 상인을 죽였다고~ 또 윤석열이 외교도 잘하고 경제도 잘살렸다고~ 나불거리고 다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뭐하러?ㅋ 이미 김구 아들이 고소인지 고발해서 결론이 난 건디
도진순 학자의 주장을 소개한건 그가 계림장업단이라고 주장한 사람이라 소개한 것이고.ㅋ 그도 중위 얘기는 말도 안되니까
울지 말고 중위라고 주장하는 신뢰성 있는 학자의 논문이나 책을 가져와.ㅋ 법원에서 명예훼손으로 말할 수 없던 이유가 도진순의 논문때문이라는 얘기가 있으니까.ㅋ
도진순이 참고한 자료가 어디서 나온거냐니까~? 존내 답답하네~
@PX가뭐야 억울하면 니가 찾아.ㅋ 아무리 니가 부정해도.김창수가 일본인을 죽인건 사실.돈을 가져간 것도 사실.
얘들아 끝!!! 똥네스 pko 패!!!!!
밝은 새벽(淸晨)에 조반을 마치고 길을 떠나려 하였는데, 점막(店幕)의 법의(法意: 법도)가 나그네에게 밥상을 줄 때는 행인의 노소(老少)를 분별하여 그 차례를 마땅히 지켜야 하는데도 그중에 단발을 하고 칼을 찬 수상한 사람이 앉아서 먼저 달라고 하자 점인(店人)이 그 사람에게 먼저 밥상을 주므로(先給食床) 마음으로 심히 분개하였다. 그래서 그 사람의 근본을 알아본즉 과연 일본인이므로 '불공대천지수(不共戴天之讐: 함께 하늘을 이고 살 수 없는 원수)'라고 생각이 되자 가슴의 피가 뛰었다. 그러한 때 그 일본인이 한눈을 팔고 있는 틈을 타서 발로 차 넘어뜨린 후에 손으로 때려 죽여서 얼음이 언 강에 버렸다."
김창수의 재초 [문] 그대는 일본인을 살해한 후 의병이라 자칭하고 일본인이 배에 가지고 있던 돈을 탈취하였으니, 그것은 그가 배 안에 돈과 재물을 가지고 있음을 미리 알고 재물을 탐하여 일본인을 살해한 것이 아닌가? 사실대로 바로 말하라 [답] 일본인을 살해한 뒤 선인(船人) 등으로부터 돈과 재물이 있다는 것을 비로소 알고, 동행 세 사람을 다시 만나 함께 배 안으로 들어가 돈을 가져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