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링 에이아이 연간 권 끊었는데... 뭘할지 막막하네...
어젯밤에 엄청 큰 모기가 1.5cm 정도 천정에 있어서
손바닥으로 탁!
but 옆으로 날아감
허무한 마음에 물릴 각오하고 잤어요. 조금 불안~~~
다행히 안 물리고 아침에 출근..... 저녁에 퇴근 후
어제 그 모기 잊고 있었는데요.
축구 재방송 보며 제가 가만히 앉아있으니 뭔가 날아오고
접근하는 느낌에.... 아! 어제 그 큰 모기(암컷) 생각이 나서
TV 끄고 집중 모드
결국 잡았어요.
어휴~~~ 오늘밤은 마음 편하게 잘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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