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서울 시민 넘칠텐데.
여기에 글 올리면. 갈라 치기 하면서 . 시위 하는 분들 모욕 하더라.
나 같이 20년 학대로 인생 망가지고. 평생 고통에 살고 있는 놈도.
지금 이 나라가 지금 얼마나 위험한지 알겠는데.
"가끔, 보배드림은. 우리랑 다른 세상 사람들이 모이는 곳 같다란 생각이 든다."
세상에 2026년에, 이 대한민국에서.
후진국 처럼. 투표지로 선거 자체를, 조작 하는게 말이되냐.
이 짖거리를 하고 있는데. 이걸 정상이라고 어른들이 우기면서.
시위 하는 학생들을. 욕보이더라.
그런대 더 충격인건. 많은 국민들이. 관심 조차 안 가지는 거다.
서울 시민 1%는 96000명인데. 그 1% 조차도 모이지 못하는거 보면서.
내가 살고 있는 한국이. 지금까지 내가 알던 한국이 맞나 의심을 했다.
세상에 초등학생이 시위 현장에 . 그것도 어른 없이. 지 혼자 자발적으로 가는걸 봤다.
시위 현장에는 애들이 대부분이고. 정작 서울에 사는 어른들은 ... 하아...
투표를 조작 하는 나라. 이게 중국이지. 한국이냐.
또 댓글로 욕 해봐. 할말은 해야 겠다. 어차피 욕 먹을거.
내가 학대 받던 40년 전에는. 서로 눈치 보며. 어른들이 날 무시하고 보호해 주지 않았어도.
다들 애국심은 있었다.
40년이 지난 지금의 어른들은. 지들 욕심만 채우기 바쁘지. 나라가 어떻게 되던 말던.
어른들 마음속에. 애국심은 이미 다 죽어 버린것 같다.
애들 보다 못한. 국민 수준이 되어 버린 어른들.
이게 우리 어른들 현재 모습이다.
그러니 앞으로 애들 한테 "어른 이랍시고. 어른 대우 바라지 말아라"
나 같이 학대에. 몸까지 망가진 사람도 알겠고.
초등학생도 아는 이 심각한 사태를.
다들 눈감고. 오늘은 무얼 하며 지내시려나. 홍대 가서 한잔들 하셔야지?
그리고 서울시민들. 어디가서 "나 서울 사람이다" 자랑 하듯 처 말하지마.
그냥 니들 수준은 . 시위 현장으로 충분히 봤어.
1%도 못 모이는 수준.
초등 학생 보다 못한 수준. 이게 지금 서울 시민이다.












지오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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