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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신고에 대한 보복협박으로 검찰로 넘어간지 1년째...진척이 없네요

150억대 보건 예산 부정편취와 100억대 국가연구개발 부정행위, 연구자윤리위반 등과 관련하여 공익신고를 진행하였습니다.

 

관련 보건 당국에서의 행정처분 및 대리고발 건은 마무리가 되는데 저는 내부고발자로써 신원이 특정돼어 몸 담았던 회사의 대표이사로 부터 보복성 협박을 당해왔는데요..

 

협박의 수위는 존속 살해를 포함하여 아주 높았습니다.

 

회사에 보관중이던 제 인사파일에 주거지와 가족들의 연락처가 남아있었고 이로 인해 거주지 및 근로능력 상실등으로 상담치료와 정신과 진료를 1년 넘게 이어오고 있습니다.

 

작년 7월 보복성 협박으로 경찰에 고소한 사건이 다음달인 25년 8월에 검찰로 넘어갔고

 

 26년 6월 현재까지 담당검사만 5번이 바뀌었습니다.

 

사유를 물어봐도 단지 '재배당' 이고 검사끼리의 사건 재배당은 문제가 없는 부분이다 라는 안내만 되풀이되고 있네요.

 

그냥 답답한 마음에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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