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냄새가 나고 독초를 먹는 동양인[2]
차박손 전설들이 항상 나오는데
체계가 엉망이라서 유익한 성적은 못내는 밸런스패치
차박손 전설들이 항상 나오는데
체계가 엉망이라서 유익한 성적은 못내는 밸런스패치
댓글 11
그 이유를 아는 놈이 우리 축구를 말할 수 있는 놈이겠지.....
천재 한명을 이기는게 체계적인 시스템임
축구꿈나무 = 100,000명 축구우수자 = 10,000명 축구실력파 = 1,000명 축구초고수 = 300명 축구초고수+좋은멘토 = 70명 축구초고수+좋은멘토+운(기회) = 1명 실력도 수준급이지만 그에 따른 행운(기회)도 따라줘야 한다고 생각함.
참고로 축구하려면 집에 돈도 많아야 됨. 어릴때 축구 진짜 잘해서 유소년 국대도 뽑히고 했던 친구가 있는데 집이 좀 넉넉하지 못했음. 시간이 흘러 소식들어보니 프로 2군에서 뛰다가 실업팀에서 뛰고 있다더라. 공이랑 축구화만 있다고 시킬수 있는게 아님.
그게 중국임. 시스템이 정상이 되어야지 시스템이 개판이니 돈있는 애들만 가능해서 인구가 10억이 넘어가는데 실력은 제자리걸음
꼭 그런것도 아닌게 지인 아들이 쳥소년 대표도 잠깐이나마 했었는데 아물론 외동이라 집에서 지원을 많이 했지만 딱 거기까지 실력이 정체돠어 프로 2군도 못갔습니다 물론 돈 많이 들긴하지만 유소년때 잘했어도 지원과 무관하게 실패하는 선수들이 더 많아요
히딩크, 벤투 등 감독을 잘 만나야 결과가 좋음. 클린스만, 황린스만, 홍린스만인 현 상황에선 걍 천재도 범부로 만들고 자빠졌음!
천재적인 능력을 가지고도 한국에서 선수생활 했다면 그저그런 평범한 선수로 남았겟죠... 잘하면 해외로!!!!
그런 하늘은 정몽규와 홍금보도 주셨습니다.
솔직히 운빨이죠 앞으로 운빨은 안통할거 같습니다. 일본처럼 시스템화하지 않은 이상
박문성이 말하는게 이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