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커피테러 뇌진탕 자작극으로 수사[2]
1차 정부검찰개혁안과 조국혁신당 합당건 터지면서 프레임이
친명 vs 친청 반명 프레임 - 이게 가능할리가 없다고 우겨봐야 계속 우려먹음
최민희가 본인은 친청아니라고 항변하면 친청맞고, 친청이 욕이냐며 받아침
(멸콩 놀이가 이런식)

점점 대통령을 의심하고 화살이 향하자 겸공을 비롯해서 기존 스피커들이
친석 vs 친청 프레임으로 한정을 시켜 김민석쪽으로 화살을 돌림
대통령 지지율 떨어지면서 정청래가 봉합을 위해
당원파 개혁파로 프레임 전환 시도하지만 통할수가 없는게
반대측이 비당원파,비개혁파가 되버려 수박취급하게 됨
차라리 친석 vs 친청 프레임이 대통령과 당으로서는 데미지컨트롤에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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