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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911은 완전 전기차가 되지 않을 것

"911은 전기차가 되지 않는다": 라이터스 CEO는 독일 자동차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전기 모빌리티에 계속 투자할 것이지만, 911은 전기차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공언했습니다. 그는 911의 미래 생존 가능성을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 기술을 통해 확보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순수주의자들을 위한 결정: 911은 변화에 민감한 팬층을 보유한 모델입니다. 이번 발표는 911의 정체성을 지키길 원하는 '포르쉐 순수주의자(Purist)'들에게 안도감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하이브리드 전략 및 향후 전망

성능 중심의 전동화: 현재 GTS 모델에 적용된 'T-하이브리드' 시스템처럼, 향후 전동화 기술은 연비 효율이 아닌 주행 성능을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적용될 예정입니다.


단계적 접근: 포르쉐는 현재 911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도입은 거부하고 있습니다. 완전 전기차 전환 대신, 엔진과 전동화 기술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이 911의 미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 라이터스 CEO는 과거 타이칸 출시가 다소 너무 일렀다는 의견을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이를 통해 포르쉐가 향후 전기차 프로젝트에는 이전보다 조금 더 신중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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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무브라이크트리

모든 건 배터리 기술 발전이 결정할 겁니다. 지금은 부피, 무게, 용량 모두 GT 스포츠카에 적합하지 않죠. GV60마그마의 가상사운드만 해도 많이 제법 즐거운 수준으로 발전했고, 가상 기어 쉬프트도 기술적으로 문제 없을 수준 이라고 봅니다. 엔진 진동은 오히려 단점으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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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샌드a

내연기관은 이제 대중성을 잃고 사라져야하는 차이기도 하다. 그 수많은 부품이 대중들에게는 부담이고 그동안 정비소 눈탱이의 기본이었지. 내연기관은 스포츠를 위한 차량이나 일반 엔진음 매니아층 말고는 찾는이가 없어질 거다... 전기 충전 인프라만 잘 구축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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