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갑 의 현실[2]
당장 금주 금요일이 월드컵 경기가 있네요. 모르고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문제들이 겹치며 이제 과거의 열기는 찾아보기 어렵네요.
붉은 악마들은 이제 옛말이겠죠~?
2002년 그 열기를 요즘 세대는 알까 모르겠습니다. 그립네요
당장 금주 금요일이 월드컵 경기가 있네요. 모르고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문제들이 겹치며 이제 과거의 열기는 찾아보기 어렵네요.
붉은 악마들은 이제 옛말이겠죠~?
2002년 그 열기를 요즘 세대는 알까 모르겠습니다. 그립네요
댓글 18
홍명보가 국대 감독으로 결정 되는 순간 모든 기대가 사라졌음 ㅋ
월컵하는지도 모르고 있었네요
홍명보가 국대 감독으로 결정 되는 순간 모든 기대가 사라졌음 ㅋ
정치가 정말 중요.정몽규와 썩어빠진 대부분의 축구인들 때문에 축구는 모든게 엉망임.
2002년 3.4위전 할 때 알아봤어야 함...
월컵하는지도 모르고 있었네요
저도 뉴스 보다가 이번 주가 월드컵 개막이라는 걸 알았네요;;
@FerrariTGV 미쿡에서하나요?
쓰신 글 덕분에 방금 금요일에 축구하는걸 알게됐습니다.
그 때 진짜 재밌었는데!
1무2패 탈락 예상합니다
3패 무득점 기원합니다
관심도 없고.. 별로 보고 싶지도 않고. 그래요
축협때문에 그냥 관심 끊었습니다. 이기든 지든 신경도 안쓰이네요.
그나마 기대볼게 체코밖에 없는데....체코야 열심히 해줘서 본선진출막아줘라 분명 본선진출하면 홍명보 콧대 빳빳해질거 뻔허다
이번 월드컵만큼 기대가 없는 월드컵은 첨이네
악마들 착해져떠염~
MB 때문에
와. 이번주인지 몰랐네.
4강 가서 꿈을 이루었기에.. 그후는 그닥..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