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졸개 최민희[3]
작년 공개된 93세 6.25 참전용사 집 내부

주저 앉은채 썩어가는 천장과

씻을 수도 없어 보이는 화장실까지
너무 심각해보임

심지어 참전용사는 당시 피부암에 걸린 상태였고,
폭염에도 한달에 딱 두 번 목욕차가 올때만 씻을 수 있었던 상황이었음

그리고 이 소식에 당시 한 기업이 시급하게 욕실 개선 지원하면서 사연을 알림

평생 처음 가져보는 깨끗한 화장실에 행복해하는 참전용사

그리고 최근 이 기업에서 공개한 또 다른 참전용사의 집

이 집은 집 안에 화장실도 없고 외부 재래식으로 되어있음
심지어 96세임..
(주거 개선 지원 진행한다고 함)

지원을 받아 정말 다행이지만..
한편으론 정말 미쳤다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음..


댓글 1
해외봉사보단 소외계층 봉사도 생각해주세요 해외봉사가 나쁘다는 뜻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