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실 미국 이민 1세대 2세대 별로 좋아하지 않음.
미국에 갈 때 마다 느끼는게 이 세대들 한국이 아직도 1980년 90년대에 살고 있는줄 알고 있고
심한 경우 한국은 1980년대 혹은 90년대에 머물러야 한다고 생각하는 거 같음.
지금처럼 발전한것에 대해 자랑스러워하는 것보다 비아냥이 더 많은 사람들임.
미국 이민자라는 자신들의 한국에서의 프리미엄이 사라진 것에 당황하는 것도 느껴짐.
가끔 보면 이 사람들 이미지가 조선족 같기도 하고
어떨 때 보면 일본인보다 더 한국을 무시하는거같음.
한류는 해외 이민자들에 의해서 만들어진게 아니라
한국 본토에서 부터 어렵게 쌓아올린 성과임.
대부분의 성질이 자신들의 이익에만 몰입하는 이기적인 인간들이 대부분이며
요즘 뜨는 한류에 편승하려는 경우가 많은데
솔까말 심한경우 미국에서 한인이 운영하는 한식집에서 콩나물국밥 시켜먹고 토하는줄 알았음.
이런 식당 생각보다 많고 미국에서 한식을 망치는 인간들은 중국놈들 못지 않게 한인들도 많음.
그래서 난 미국 이민자들 색안경 끼고 보는편임.
케데헌의 골든을 부른 이재라는 여자도 싫어함.
가끔 인터뷰 하는거 보면
곡을 만들면서 SM과 협업도 많이 한거같은데
SM을 까는건가 싶은 발언들이 심심치않게 나오는거같고
자신이 SM에서 배운게 많다는 것을 자랑스러워 하기 보다는
SM이 자신을 버렸을 정도로 멍청하다고 말하는 느낌이 더 많이 듬.
내가 느끼는 미국 이민 세대들에 대한 느낌은 그냥 이런식임.
한류와 공존하기보다는 한류를 밟고 일어서고싶어한다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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