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에 지어진 서울시 강북구 번동 번동주공2단지 아파트
차에서 담배피는 인간들 보면 꼭 창 밖에 손 모가지 내밀고 저러고 담뱃재 도로에 털고 다님
본인 차에서 담배 피는 거야 자유인데 대체 왜 담뱃재는 도로에 털고 다니는 거임?
이건 차종을 불문하고 한결 같이 하는 짓이 똑같음
타들어가는 담뱃잎처럼 머릿속에 뇌도 타들어가서 그럼?
차에서 담배피는 인간들 보면 꼭 창 밖에 손 모가지 내밀고 저러고 담뱃재 도로에 털고 다님
본인 차에서 담배 피는 거야 자유인데 대체 왜 담뱃재는 도로에 털고 다니는 거임?
이건 차종을 불문하고 한결 같이 하는 짓이 똑같음
타들어가는 담뱃잎처럼 머릿속에 뇌도 타들어가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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