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관계자들 보세요 !(1)
장애인콜택시 사적 유용
휠체어 이용 장애인들을 위한 이동 수단인 '장애인콜택시(장콜)'를 본인들 영화 보러 가는 이동 수단으로 씁니다. 정작 진짜 급하게 병원을 가야 하는 중증 장애인들이 장콜을 못 잡아서 발을 동동 구를 때, 이들은 보조사들 기분 내키는 대로 영화관을 가기 위해 장콜을 불러댑니다.
문화누리카드 털어먹기
영화관에 도착하면 영화 티켓은 당연하고, 보조사들 입에 들어갈 팝콘과 음료수까지 장애인 개인에게 지급된 '문화누리카드'로 한꺼번에 결제합니다.
장애인분들은 영화가 뭔지도, 내용이 뭔지도 모르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놈들은 그저 보조사가 보고 싶은 영화를 장애인들 명의로 결제해 보고, 팝콘까지 공짜로 먹으며 즐기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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