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와 우의 차이[20]
개보리 맛있는거 먹을려 지랄발광을 떨다가
까칠한 냥루루 심기를 건더려
동생한테 등다리 냥펀치 한대 쎄게 맞았으예
바로 목격하고 부채로 루루 한대 쎄리고(안 아픔)
왜 자꾸 언니 괴롭혀 하고 큰소리로 혼 냇으예
황태푹 끓이고 소고기간거 밥한그릇 푹 퍼지게한후
당근,배추,닭가슴살 왕건이 찟어넣고
내 동래정씨도 한그릇 먹는다 하는거
니 ㅡ는 와 아 꺼 뺏아 먹을라 하농
떽
나는 칼국수 라면이나 하나 끼리 묵을려구요,


댓글 14
부러운 멍뭉이
다리도 절뚝이고 영 노쇠해 요즘 맴이 많이 아파예
칼국수 라면 개운하고 맛나죠
칼국수라면이 시판 칼국수집보다 100배 나은거 같아예
형수님 심정이 이해가 됩니다. 저도 군침이 돕니다. 사람이 먹어도 보양식이겠어요. 보리야 먹고 건강해야해
황태를 푸우욱 고우듯이해 냄새가 엄청 식욕을 자극하깅 합니다
으르싱~~@.@
울 노 할무이 개야!!!!!
보리야아,,,ㅜ
안 멍멍멍 벙어리 같아서리 1년에 한번도 안짖음 작년에도 한번도 안짖어서 짖는덜 잊어버린 거 같아예
보리야 맛난거 먹네 ㅎㅎ 루루 언니 괴롭히지마! 우리집 로또는 너무 살쪄서 요즘 특식은 빼고 사료만 줬더니 삐졌는뎁
루루가 기분나쁘게 꼬나보면 늘 개언냐를 뚜디려팬다니깐
아침에 한시간 운동하고 밭에 가서 한번 살펴봤고 이제 신발세탁 맡기고 달걀하고 소주 사서 오면 오늘 일정 끝입니다. ^^
큰형님 대ㅡ한ㅡ민ㅡ국 목청껏 응원주세트 챙기세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