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 종전선언 했고 호르무즈 해엽도 개방했는데[13]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료를 보다가 의외라서 올려봅니다.
승용차 기준 제동거리가 마른 노면에서는 9.9m, 젖은 노면에서는 18.1m였다고 하네요. 거의 두 배 가까이 차이 납니다.
비 조금 온다고 평소처럼 달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속도 줄이고 앞차 간격 넉넉하게 두는 게 제일 중요하겠네요.
타이어 많이 닳은 분들은 장마 전에 한번 확인해보셔도 좋겠습니다.
[출처]
- 한국교통안전공단 빗길 안전운전 자료: https://main.kotsa.or.kr/portal/bbs/report_view.do?bbscCode=report&bbscSeqn=18630&menuCode=05010200


댓글 8
그걸 이제야 깨달앗는가 봐요 운전면허 필기시험 안 보고 쯩 땃나봐요
평소에도 안전운전 하는데 더 조심해야겠어요 ㅠ
마른 땅에서는 신발 신고 걸어도 접지력이 잇어 괜찮은데 젖은 땅에서는 신발 신고 걸어도 미끄러 질 수 있잖아요 노면위에 수막으로 한겹 더 있어서 접지력 떨어지고 자동차는 브레이크 밟으면 바퀴가 정지 상태인데 슬라이딩 하듯이 밀고 나갈거에요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안운하세요~
안전운전 하십시오!
오랜만에 보배다운 글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