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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4억도 포기하고 월300만원 시골보건소 택한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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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퇴직 후 연봉 4억원의 병원장 자리도 마다하고 전북 정읍시의 작은 보건지소에서 진료를 이어가고 있는 의사가 화제다.

응급의료계에서 30년을 일하시고 정읍아산병원장직에서 고부면 보건지소장으로 자리를 옮겨

보건소 2층에 마련된 4평 남짓한 옥탑방에서 생활하면서 70~80대 노인들 진료 중이라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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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아매리카노BEST

많이 벌어봤고 많이 여유가 있으니 노후에 스트레스 내려놓고 사는게 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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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매리카노

많이 벌어봤고 많이 여유가 있으니 노후에 스트레스 내려놓고 사는게 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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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369

시골이 환자가 더 많던데 고생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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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세스코

멋진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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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똥꼬깊수키

왜 300만원 밖에 안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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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라면깔까

별정직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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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주범이다

물론 훌륭하신 분이지만, 보건소장 권한 잘 모르는 댓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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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볕

면에 있는 보건지소장 권한이 뭐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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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96

진짜 의사. 의새들 보고 계신가?

1
내일도참는다

대단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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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밴드

감사합니다. 의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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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TM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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