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났네83일 전ㅋㅋ혼자 사는 지인이 집 비울일 있을때 마다 키우던 발발이 옆집에 맡겼더니 어느날부터 찾으러 갔는데 숨어서 버티더래요.할수 없이 옆집에서 키우기로 했는데 가끔 마주치면 얼른 숨는답니다. 데려가는줄 알고...자긴 개한테도 버림받은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남자라고 주장합니다.2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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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편했는데 다시 오는지 보고있는건 아니겠죠..
사람이 개를 버리지, 개는 사람을 버리지 않는다.
외로웠었나보네 ㅎ
아이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가 편했는데 다시 오는지 보고있는건 아니겠죠..
아이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인게 좋아 나를 사랑했던 나에게 또다른 내가 온거야~~
외로웠었나보네 ㅎ
사람이 개를 버리지, 개는 사람을 버리지 않는다.
ㅋㅋ혼자 사는 지인이 집 비울일 있을때 마다 키우던 발발이 옆집에 맡겼더니 어느날부터 찾으러 갔는데 숨어서 버티더래요.할수 없이 옆집에서 키우기로 했는데 가끔 마주치면 얼른 숨는답니다. 데려가는줄 알고...자긴 개한테도 버림받은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남자라고 주장합니다.
주인이 항상 앞에 있어야겠네. 화장실도 못 감 ㅋ
동물을 제일학대하는건 동물을 키우는사람들임... 제발 자격이 되는 사람만 키우길..
14년 함께한 말티즈 초롱이 생각나네 지금은 자기별로 돌아갔지만 입양후 첫 미용 갔을때 생각 난다ㅠㅠ
키울 자신없으면 키우지마시라 개가 무슨 죄를 지었다고 버림까지 받아야하나
인도여?
에고.....
귀엽네요
개는 죄가 없음 인간이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