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100주년 6ㆍ10 만세운동 기념식이 끝난 뒤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0일 친여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인 딴지일보 게시판에 글을 올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당대표 연임을 고려하고 있는 상황에서 6·3 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당 안팎에서 ‘사실상 패배’라는 비판이 일자 지지층 결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정 대표는 이날 딴지일보 게시판에 ‘정청래 입니다…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정 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면서 “많은 고뇌와 회한의 밤을 보낸다. 그렇지만 결론은 항상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다짐과 결의”라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바빠서 이 곳에 못왔다”며 “앞으로 가끔 문안인사 드리겠다. 늘 처음처럼 감사하다”고 적었다.
그는 또 의원총회 생중계를 추진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자신의 페이스북 글도 첨부했다.
정 대표는 해당 글에서 “‘국무회의도 생중계하는데 의원총회는 왜 비공개냐 의원총회도 생중계하라’고 문자들 많이 하신다”면서 “조중동 신문스크랩 없앴듯이 의원총회 생중계도 적극 동의 찬성한다. 당원뜻 받들어 그렇게 하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했다.
한편 ‘딴지일보’는 친여 방송인 김어준씨가 운영 중이며 정 대표가 “민심의 바로미터”라는 취지로 발언한 바 있다.
그는 당시 민주당 초선 의원 모임 ‘더민초’ 워크숍에서 “딴지일보 커뮤니티에 10년 동안 1500번, 평균 이틀에 한 번꼴로 글을 썼다”며 “꾸준히 해야 한다. (그러면) 이길 사람이 없다”고 말했다.
딴지일보 게시판 등장한 정청래 “오랜만에 인사드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트럭/버스/중기
이철우 경북지사 “선거 끝나니 말 바꾸나 분노[7]
지선패배에 얼마나 충격을 받았으면;;;[1]
일어나세여[5]
정경호·최수영, 14년 열애 끝 결별…\"좋은 동료로 남기로\"[7]
뉴욕 지하철 최근 근황[7]
오~~~좋은 아파트~[5]
아 큰일입니다 ㅜㅜ[5]
딴지일보 게시판 등장한 정청래 “오랜만에 인사드려…[6]
이런 씨[3]
희수 개고기 조루타기 니들은 왜 뉴재명 편드냐?[8]
리승만이 부정선거 하다가 쫓겨낫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6]
떠억실신가니더~ +_+;;;[2]
제가 일장기를 찬양 했다구요?[26]
명성황후 시해한 놈들 차라리 상인이라고 해라~[13]
여자들이 싫어하는 근육[10]


댓글 5
정신나간새끼 여당 대표라는 인간이 반명 커뮤에 들락날락
한자리씩하면 문안드리러 출연하는거 몰랐어? 장관이고 국개고 털보한테 대가리 숙여야 듣보잡 면하는거 아니였어? 몰랐던것처럼 씨부리네ㅋㅋ
아 딴지가 김어준이 운영하는곳이였구나
안되는 이유라도 ?
진짜 웃긴 새끼야 아직도 딴지일보, 김어준만 찾고 자빠졌네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