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엽기87일 전@solaris76 우리학교는 학교에서 3경기 다 시청할 수 있도록 해줬어요. 볼리비아전 전반전은 시스템에 문제가 생겨서 못봤고 나머지는 다 봤어요. 심지어 모의고사날 시험보다가 중간에 축구보고 끝나고 마저 시험도 봤습니다.-1댓글
호준사랑86일 전고3 모의고사때 스페인전 경기했었죠. 중고등하교가 같이 있는 학교라서 우리는 시험치고 있는데 옆에 중학교에서 함성소리 들리곤 했었죠. 시험 끝나고 야자 시간에 재방송으로 봤었네요0댓글
쏙닭한량87일 전이런 경험은 거의 평생을 간다고 봐야죠. 어릴적 멕시코 8강전을 엄한 선생때문에 - 뭐 당시 분위긱가 좀 엄숙했으니 - 생방으로 못 본 아쉬운 기억이 있는데, 같은 마음으로 함께 응원을 하는 행동은 모든 학생과 선생님들에게 좋은, 아주 좋은 일이라고 생각함.0댓글
빠따든이대호87일 전ㅎㅎㅎ꼭 세레머니 염병떨다 책상 모서리나 의자에 쳐 박아서 구르고 있던 놈 있었는데 ㅋㅋㅋㅋㅋ 애들은 또 아프다는 애 존나 흔들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만해라 할때 그만좀 하지... ㄱㅅㄲ들 ㅋㅋㅋㅋ 그게 나야....0댓글
대주는데안먹냐87일 전학교에서 스포츠 중계 본건 해글러vs레너드 복싱경기. 마침 음악 시간이라 음악실에서 봄 전교생중 우리반만 그경기 봤을듯 94년 월드컵은 군대 있을때고 태안반도 모지역에서 해상훈련 받느라 못봄0댓글
hss091287일 전그래 공부는 알아서 하는거고 2시간빼먹는다고 인생망하지않는다 . 학교에서 이런경험도 중요하지 ~ ㅎ 아직도 94년월드컵 반친구가 티비갖고와서 봤떤기억 환호성질렀던기억이 나이 45살인데도 기억난다 . 그때도 미국이였는데 지금도 미국에서 열리네 ㅎㅎ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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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 미국 월드컵이 생각나네요 ㅋ 스페인전 서정환의 동점골 넣었을때 학교 난리남 ㅎ
94년 미국 월드컵이 생각나네요 ㅋ 스페인전 서정환의 동점골 넣었을때 학교 난리남 ㅎ
그때 영상을 봣다구요? 못보게해서 라디오로 듣다 애들 소리지르니 수학샘 주먹으로 칠판치고 나가버림
@solaris76 수학 선생이라 유도리가 없었나보네요. 저는 국사 선생이였는데 풀시청함.
@solaris76 우리학교는 학교에서 3경기 다 시청할 수 있도록 해줬어요. 볼리비아전 전반전은 시스템에 문제가 생겨서 못봤고 나머지는 다 봤어요. 심지어 모의고사날 시험보다가 중간에 축구보고 끝나고 마저 시험도 봤습니다.
서정환 아니고 서정원 ^^
@solaris76 그 당시는 전 학교가 월드컵 보여주던 분위기 아니었나요? 스페인전 토요일이었던것 같고..
83년 멕시코 청소년 축구... 학교옆에 사는 놈이 tv가져와서 봄... 지고나서 뭔가 루머가 돌았고 사실이 아니라고 교내방송까지 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도 초딩때 94월드컵 봤어요 ㅋㅌ
저도본것 같기는한데 분위기는기억이안나네요
@solaris76 저 중학교 때인데 학교 전체 교실마다 보여줬어요.
당시 교실에 tv가 없어서 교내방송으로 소리만 틀어줌
가장 더웠던 94년 여름 훈련소에서 뺑이 친다고 축구도 안보여줌. 연병장에서 선착순 하다가 "와~~~" 이라는데 뭐 때문인지도 몰랐음
와 저도 국민학교 5학년쯤에 학교에서 봤던 기억이 납니다 볼리비아전과 독일전은 집에서 할아버지와 함께 봤던 기억이 나구요 그때가 너무 그립습니다
서정원 골 중3때 교실서 봤습니다.
고3 모의고사때 스페인전 경기했었죠. 중고등하교가 같이 있는 학교라서 우리는 시험치고 있는데 옆에 중학교에서 함성소리 들리곤 했었죠. 시험 끝나고 야자 시간에 재방송으로 봤었네요
애들다워서 더 보기좋습니다
고딩때네요… 부산 대동고 30기 동기들아 잘 사느냐!!!!
누군 보여주고 누군 안보여주고 교사님들 이럴땐 좀 획일적으로 갑시다
귀요미들 나쁘게만 크지마랑~ 개독 가까이하지말고~ 일욜에돈내러 가는 ㅂㅅ 만나지말고~ 성조기,일장기 휘두르는 ㄷㅅ 가까이 하지말구~ 쉽다~
ㅋㅋㅋㅋ굿굿
미국월드컵~~94년 주례중하교 2학년때 생각나네요~~~진짜 난리도 아니였는데~
이런 경험은 거의 평생을 간다고 봐야죠. 어릴적 멕시코 8강전을 엄한 선생때문에 - 뭐 당시 분위긱가 좀 엄숙했으니 - 생방으로 못 본 아쉬운 기억이 있는데, 같은 마음으로 함께 응원을 하는 행동은 모든 학생과 선생님들에게 좋은, 아주 좋은 일이라고 생각함.
난 옛날에 홍명보 홈런날리고 오대떡으로 깨질때 봤는데 ㄷ ㄷ
녀석들 신났네!!ㅎㅎ
학교차원에서 보여주고 싶지만 보여줬다가 민원넣는 학부모님들 계셔서 못보여주는것도 있습니다.
ㅎㅎㅎ꼭 세레머니 염병떨다 책상 모서리나 의자에 쳐 박아서 구르고 있던 놈 있었는데 ㅋㅋㅋㅋㅋ 애들은 또 아프다는 애 존나 흔들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만해라 할때 그만좀 하지... ㄱㅅㄲ들 ㅋㅋㅋㅋ 그게 나야....
학교에서 스포츠 중계 본건 해글러vs레너드 복싱경기. 마침 음악 시간이라 음악실에서 봄 전교생중 우리반만 그경기 봤을듯 94년 월드컵은 군대 있을때고 태안반도 모지역에서 해상훈련 받느라 못봄
그래 공부는 알아서 하는거고 2시간빼먹는다고 인생망하지않는다 . 학교에서 이런경험도 중요하지 ~ ㅎ 아직도 94년월드컵 반친구가 티비갖고와서 봤떤기억 환호성질렀던기억이 나이 45살인데도 기억난다 . 그때도 미국이였는데 지금도 미국에서 열리네 ㅎㅎ
그래 바로 이맛이지
이런 게 또 학창시절 기억나는 추억이 되는 거지~
중학교때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u소년 세계축구경기 준결승가서 운동장에 티비 켜놓고 보았던 기억이나네요 그때 감독이 박종환 그립네요
와~~ 요즘엔 학교에 테레비도 있네
2002년 월드컵 안느 반지키스 할때 진심 아파트가 무너지는 줄 알았어요
많은학교에서 시청해주거군요..
고2때 폴란드팬들 사이사이 ㅅㅂ 암내 ㅈㄴ 맞아가면서 응원했던 기억이 밤엔 오토바이타고 웃통까고 띠띠띡띠 그지랄하고 다녔던 기억이ㅜㅜ 아 세월이여
2002월드컵 군대에서 본사람입니다. 짜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