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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 할아버지에게 달려간 손녀는 결국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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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30291?ntype=RANKING





11살 아이가 얼마나 무서웠을까 상상도 못하겠네요 


무슨 이유로 손녀딸 죽인 범인을 말하지 못한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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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바람부는사원

손녀딸보다 중요한 것이 대체 뭐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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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게좋은겁니다

대구 달성... 범인 꼭 잡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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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둥개

아이고...애기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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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두유

애가 무슨 죄가 잇다고ㅜㅜ 뼈가 산산조각이 날정도 애를..ㅜ 그것도 모자라 암매장까지ㅜㅜ 뼈까지 갈아 처죽일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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