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버스/중기

부산,북항재개발과 수십년 국짐당 소굴의 지역

https://v.daum.net/v/20260612060152648

 

참 이것 보면

부산 시정 책임지는 인간들과 부산 지역 정치권이

얼마나 썩어 있었든가를 증명한다.

 

140여년만에 재개발 하는 항구 북항을

독일 함부르크,일본 요코하마 등등

세계 항구 재개발의 선례가 있음에도 불구 하고

항만도시국가 싱가포르의 본보기도 존재하고 있는데

온통, 아파트  거주의 변형 형태 레지던스 일색으로 개발을 하더니 이제 현행법 문제가 드러나니 이제는 오피스텔 거주지로

난개발로 분탕질을 하고 있다.

 

환승부지라는 원래 취지는 온데 간데 없고

여기에다 또 오피스텔 거주 빌딩으로 북항 난개발을 가속화 시키는 것도 모자라

부산역과 연결되는 브릿지 조차

오피스텔 시공사 이익만을 생각해서 단차가 무려

3M가 넘는 사실상 바다 조망권을 가려 버리는 부산 시민 공공 도시 자원에 손해를 끼치는 흉물 건설을 강행하려 한다 하니

여기에 인허가권을 가지고 있는 부산시청과 관활 동구청이

허가를 내 주었다는 것 보면

얼마나 부산의 공직자놈들이 썩어 있는지

민간 건설사가 부산 시민과 부산시 공직 세계를 얼마나 우습게 보고 있는지

오히려 큰 소리 치면서 140여년만에 재개발 하는

부산이라는 도시 가치 상승을 막아버리는 기형화된 건설을 강행  하겠다 한다.

 

왜 이런 모습이 연출되는가

부산의 정치,공직계가 수십년 썩었있기에

이런 건설사의 횡포가 나오는 것이고

이런 정치,선출직 공직인간들을 선택해온게 부산 시민들 자신들 이였다는 것이다.

 

국짐당 수십년 정치 독점의 폐해는

140여년만에 재개발하는 북항에 온통 비리와 난개발로 얼룩진 모습들을 보면 알수 있다.

 

그러니 부산이 한때

청년들은 다 빠져 나가고 노욕에만 눈이 먼 노인들과

아파트,바다 밖에 남지 않았다는 소리가 나오지.

 

이런 부산에 해수부가 오고

해운대기업들을 집적화 시켜 부산이 가진 자연 자원을 백번 활용해서

부산을 회생 시키려는 이재명 정부의 지역균형 발전의

큰 그림,

그리고 이런 정책 기조와 도시 부흥의 정치 철학을

가진 인물이 이번에 당선된 인물이 전재수이다

 

이런 인물에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 시켜도 모자랄 판에

수십년 부산을 망쳐 먹은 국짐당 후보 박형준 같은

인간에 비해 겨우 2% 정도 조금 넘는 비율로 당선 시킨 부산시민의 정서를 볼때

그리고 각 구 단체장과 시,구의원들은 거의 70%넘게 당선 시킨 것 보면 부산의 시민 정서는

대구보다는 조금 낫지만 아직 많이 골통들이 남았다는 증거이다.

자기 사는 도시가 청년이 떠나가고 학교가 문 닫고

노인들만 우글거리면서 소멸 도시까지 거론 되었는데

여기에 대한 원인도 한번 생각하지 않는 인간들이

부산에 그렇게 많다 말인가.

 

참,이번에 새로 당선된 전재수 부산 시장의 어깨가 무거울 것 같다.

개돼지들을 인간으로 계몽 시키려 하면.

 

 

3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트럭/버스/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