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맞아 5㎝ 베였다”…나나 집 침입한 30대男(31)
상도덕의 선을 넘은 업주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본보기로 삼아야 함.
7월~8월 휴가철 성수기 때 영업정지 때렸으면 함.
상도덕의 선을 넘은 업주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본보기로 삼아야 함.
7월~8월 휴가철 성수기 때 영업정지 때렸으면 함.
댓글 114
시장 바뀐다. 긴장들 해라
올린가격에서 영원히 못내리게해!!
오~~ 이런 방법이
아하~!
벌금1000만원씩 줘서 바가지 장사 못하게 해야함
벌금 고소미랑 손님 하나도 없길 바란다
우리 넘 순진한것 같은데요. 비수기때 영업정이 15일 정도로 마무리 할텐데..... 저기 부산이에요 부산......
득보다 실이 많아야지. 성수기 다가오는데 영업 정지 처분 이라는 좋은게 있잖아.. 몇달을 때리면 주변도 안할걸...
누추하지만 우리집에 자고가
올린 예약가의 10배로 벌금 물려라
사기죄가 성립되는구나 좋아요..
숙박장사치들 민주당 시장맛좀봐라
저런놈들 전부다 징역 보냈으면 함.
잘 한다. 이번에 제대로 처벌하자.
도적놈의 새퀴들
저런 거지같은 집이나빌려주고 꽁으로 돈벌려구ㅋㅋ 거지냐ㅋ 내가다 부끄럽다 양심도없냐 아 양심없지ㅋ
성수기때 영업정지 시키고 경찰이 확인하는 임.검 떠야함
이래서 범죄자 갱생은 옛날이야기에서나 나오는 말이고 전부 싸잡아 폐기처분만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