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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유시민

1997년 제15대 대통령 선거 당시 유시민 작가가 김대중(DJ) 전 대통령을 비판하거나 출마를 반대했던 것은 당시 정치권에서 큰 논란이 되었던 사실입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비판의 핵심: "김대중 필패론" 및 제3후보론

유시민 작가는 당시 **"김대중 후보로는 대선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없다(0%)"**는 이른바 '김대중 필패론'을 주장했습니다. 그는 김대중 후보가 가진 호남 기반의 정치적 한계와 영남 지역의 강한 반(反)김대중 정서를 고려할 때, 김대중 후보가 직접 출마해서는 정권 교체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유시민 작가는 김대중 후보가 직접 출마하는 대신, 당시 영남 지역에서도 거부감이 적었던 조순(당시 서울시장)과 같은 제3의 인물을 야권 단일 후보로 내세워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 비판의 배경과 논리

  • 영남 정서: 당시 유시민 작가는 영남 지역의 보수적인 유권자들에게 김대중 후보가 가진 이미지가 부정적이라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를 정면 돌파하기 어렵다고 보고, 지역 갈등을 넘어설 수 있는 다른 대안을 찾아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 현실주의적 판단: 유시민 작가는 당시의 선거 지형에서 김대중 후보의 본선 경쟁력을 매우 낮게 평가했습니다. 이러한 발언들은 김대중 후보를 지지하던 진영으로부터 "김대중 후보의 집권을 방해하는 행위"라는 거센 비판을 받았습니다.

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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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석두뚜뚜

1997년 유시민은 김대중에게 저주를 퍼부은 작자 임 호남 사람들 정신차려. 유시민은 지독한 경상도 우월주의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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