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버스/중기

불금

http://dev.bbmuseum.co.kr/community/truck/eyonsmmvo2

잘보내시고 계시죠

저녁먹고 배는 부르지만

니코틴도 마렵고해서 겸사겸사

올드팝이 흘러나오는  빈자리에 앉아 

맥주 한모금 하려 나와봤어요

1780663888899.jpg

어제오늘 밤공기가 아주 매력적이네요

새벽에는 살짝 추울정도~~

모두들 즐거운시간 행복한시간 보내시고 

숙면하시길 바라며 

맥주한모금  삼켜보겠습니다

지금전  Alan Parsons project 의 old and wise 듣고있어요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0

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트럭/버스/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