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교는 구약성경과 신약성경, 예수의 존재를 모두 다 인정합니다.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에서 말하는 신은 모두 같은 신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아랍어로 알라 입니다.
무함마드는 세상 사람들이 종교를 가지고는 있지만 성경대로 살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었을 듯 합니다.
무함마드가 살 적에 기독교가 널리 보급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신을 믿지만, 악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했을 듯 합니다.
가브리엘 천사의 말씀이란 전제를 빌려온 이유는 무함마드가 자신의 설법을 사람들에게 훨씬 더 강하게 전달하고 싶었을 듯 합니다.
당시 상황으로서는 종교의 힘을 빌리는 것이 사회를 개혁하는 데에 효과적이었을 듯 합니다.
무함마드는 문맹이 아니었으며, 후대 사람들이 잘못 생각한 것일 듯 합니다.
무함마드가 자신을 '움미'라고 했다고 하는데 이 단어의 원래 뜻은 경전이 없는 이방인이라고 합니다.
세상사람들이 경전대로 살지 않으니 경전없는 자들이라고 표현한 것일 듯 합니다.
- 알리 임란 장(3:20): "성서의 백성과 움미(경전 없는 자들)에게 말하라." 기록처럼 유대·기독교인과 아랍인을 명확히 대비합니다.
- 알 주무아 장(62:2): "신께서 움미(경전 없는 자들) 가운데 한 예언자를 보내셨다." 주해처럼 아랍 민족 전체를 지칭합니다
살아생전 23년간 설법을 하면서 글을 쓰고 책으로 남기지 않은 이유는 자신의 설법이 절대적인 진리라고 생각하지 않았을 듯 합니다. 당시 혼란한 상황을 조금 더 개선해서 아랍권 사람들을 구원하고 싶었을 듯 합니다.
당시 시대를 어느정도 인정하고, 그 상황에서 개혁하고자 했던 현실적인 개혁가 였을 것 같습니다.
경전에 노예제를 인정한 내용이 등장하지만 노예제를 없애는 것은 당시 상황으로서는 불가능했습니다.
그래서 노예제를 인정하고 조금 더 나은 처분을 설법한 것이죠.
아내 4명으로 제한한 이유는 당시는 남자들이 아내를 무제한으로 두던 때였습니다.
전쟁으로 여자는 많고, 남자는 적었던 상황이었습니다.
무함마드는 일부일처제를 기본으로 두고, 경제적 여건이 된다면 아내를 4명을 두어 어려운 경제상황을 구제하라고 했습니다.
무함마드는 절대적인 진리라고 생각하지 않아 설법에 그쳤던 것을 후대 사람들은 바꿀 수 없는 신의 말씀으로 생각해서 박제해서, 이슬람교를 믿는 사회의 비극을 초래한 듯 합니다.


댓글 5
놈은 여아 나이 8살이상이면 결혼해도 (성생활을}된다고 했음 아동성학대자 놈임 찢어죽여야 될 악마놈임 놈은 예수를 신으로는 인정하지 않았음 서른살이 넘었는데도 아동성학대 종교, 이슬람을 믿는 건 악하거나 멍청해서다
꾸란에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이슬람의 가장 권위 있는 하디스(사히흐 알 부카리 등)에 따르면, 무함마드는 당시 6세였던 아이샤와 혼인 계약을 맺고, 9세가 되었을 때 결혼 생활을 완성(성관계 포함)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내용이 근거가 되어 무함마드의 행동을 따르려 하는 듯 합니다.
무함마드가 살던 고대에는 조혼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슬람교를 믿는 신자들이 아동성폭행이 많은 것 같기는 합니다. 이슬람교를 믿는 아랍권 유학생들이 한국 어린 중학생을 돌아가면서 지속적으로 성폭행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노예제도는 기독교도 인정을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