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팀장88일 전저도 아들이 몇 번 열 경련 일으키고 그래서 진짜 깜짝 놀랬어요 ㅠㅠ 처음에는 와이프가 119 부르고 전 회사에서 일하다 바로 집으로 달려가고 ㅠㅠ 이때까지 경련 4번 정도 했나?? 열이 없었는데 갑자기 39도 이상 까지 올라가고 ㅠㅠ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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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 높으면 발가벗겨서 물수건으로 열 부터 내렸습니다.
아 키우는집는 다 격은 나도 진햅님도 다 했었던 (경끼)
핳핳ㅎㅎㅎㅎㅎㅎㅎ
좋은정보 추천과 감사.!!
구웃~~~~~~~~~!!
열이 높으면 발가벗겨서 물수건으로 열 부터 내렸습니다.
역시 경험자는 다르네요 !!
아항~~
흐흫ㅎㅎㅎ
일단 해열제 먹이고 옷 벗기고.. 물수건 혹은 체온에 맞게 온수에 몸을 담구고.. 보리차도 먹이면 응급 조치는 됩니다. 보고 열 내리지 않으면 병원~
경험자네요 ㅠㅠ
온도에는 애들이 더 예민하죠.
그져어 ㅠㅠ
저도 아들이 몇 번 열 경련 일으키고 그래서 진짜 깜짝 놀랬어요 ㅠㅠ 처음에는 와이프가 119 부르고 전 회사에서 일하다 바로 집으로 달려가고 ㅠㅠ 이때까지 경련 4번 정도 했나?? 열이 없었는데 갑자기 39도 이상 까지 올라가고 ㅠㅠ
다들 그렇게 엄마.아빠가 되가는거 아닐까요^^ 아이의 개월수에 따라 조치방법이 조금씩 다르니..건강하게 잘 키워야
애키우면서 다들 식겁하는 일이 있죠.. 다행이 울집애들은 응급실 간적이 없어서... 편히 키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