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버스/중기

시민의 입장에서

http://dev.bbmuseum.co.kr/community/truck/dlirpp3htw

참정권이 박탈됐는데

얼마나 울분이 터질까

경찰은 노태악을 수갑채워야지

왜 애끗은 우리 시민을 끌어내릴까

참 희한한 공권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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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카매장 특종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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