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이탈리아 방문에서 제일 신난 1인[3]
대구에 일본인 후손(일제강점기 이전·당시 일본인 정착민의 후손)이 다른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눈에 띄는 이유는 역사적 배경 때문입니다.
- 일제강점기 이전부터 일본인 이주가 많았음
- 일본인은 1890년대부터 대구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 특히 경부선 철도 개통, 러일전쟁, 일본 군대 주둔 등으로 대구가 일본의 내륙 거점 도시가 되면서 일본인 인구가 크게 늘었습니다.
- 대구가 식민지 행정·상업 중심지였음
- 일본인들은 대구에 거류민단(일본인 자치조직)을 만들고 학교, 상점, 관공서 등을 세우며 대규모 공동체를 형성했습니다.
- 현재 대구 중구 일대의 구도심 상당 부분도 당시 일본인 거주지와 상권을 중심으로 발전했습니다.
- 해방 후에도 일부가 잔류
- 1945년 광복 후 대부분 일본인은 일본으로 돌아갔지만,
- 한국인과 결혼했거나 귀국하지 못한 일부는 한국에 남았습니다.
- 그 후손들이 현재 대구·경북 지역에 거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섬나라 원숭이들이 싸질러놓은 결과`~~~
라는 이유에서 라고 합니다~~~


댓글 2
대쿠시마
솔직히 대구 밑으론 일본을 빨아도 뭐라할순 없죠 대부분 조상이 쪽발이 정액으로 부화됐으니 피끌림은 어쩔수 없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