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닉스 불 한번 붙이봐라[1]
드디어 저도 주말부부를 시작하는 자취 생활로 들어왔다요
와..이게 정말 이런맛?이었구나 온몸에 전율이 ㄷㄷ
비록 월세 자취생활이지만 근처 완전 구축 1.5룸이 월세가 50 ㄷㄷㄷ
근데 5만원 더 주고 3룸의 10평후반의 브랜드?아파트를 들어왔다요.
암만 봐도 구축에 주변은 빌라들 투성이에 산책할 곳도 없고 시끄러운 곳 보다 아파트 단지 신축이라
조경이며 탁 트인 전망이며 최첨단? 편리장치에 어우어우
5만원의 행복을 찾았다요.
게다가 출퇴근 비용만 40만원 나오는데 회사 주변이라 마이 세이브 ㄷㄷ
관리비도 생각보다 적게 나오고 어우어우 넘 햅볶하다요.
모니모니해도 집은 신축이네요 ㄷㄷㄷ
근데 주변도 아파트 신축 건설중이라 많이 시끄럽네요 ㅠ ㅠ..
요게 제일 거시기하다요;;
그르타구요.


댓글 13
축하드립니다.
어우 선생님 친히 감사합니다 ㄷㄷㄷ
5만원 쓸만하네 ㅎㅎ
역시 21세기는 검색의 활성화다요 ㄷㄷㄷ
오메... 요가 빠졌네요~ 반말 아님니다!
55만원에 보증금은 얼마래요
1000이요 ㄷㄷㄷ 뭐 어차피 나가면 돌려받는거라..
아내와 일주일에 한번 밖에 못 본다는 사실에 슬퍼해야 하는 분위기가 맞을텐데요. 글의 분위기는 마치....넬슨 만델라 석방된 기쁨을 표현 하는 것 같아요.
어우어우 호박성님..너무 슬퍼요 ㅠ ㅠ....ㄷㄷㄷ
혼자 시는데 굳이 3룸.. 목적이 자취가 아니라 본인만의 아지트 구축을 하시는거 같아요. 하나는 게임방. 하나는 옷방. 하나는 침실
5만원의 행복 ㄷㄷ...집돌이라서 퇴근이나 주말에 집에 못 갈 경우 좁은 원룸에서는 생각만 해도 답답해서요 ㄷㄷ.. 방 하나는 옷방 전용이고..하나는 스페어 입니다 ㄷㄷ
@호날도롱 스페어방 제가 들어가도 되나요? ㅋㅋ
잘 하셨어요. 널찍한 집에서 혼술을 해도 5만원 가치가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