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오래전 불치병으로 손가락을 3개정도 절단하였습니다
결혼 10년차에 처음 아이를 얻게 되었고
잘 지켰으나 20주에 유산, 이후 20주에 또 유산, 이후 21주로 출산한 아이 인큐베이터에서
10일후 하늘로 갔습니다
그런 사람에게 니 마누라 왜 손가락 자른지 알겠다. 니네가 왜 아이가없는지 알겠다
라고 하는 사람 여러분은 용서하나요?
이런 말을 하는 악마가 있네요
강남경찰서에 빽있고 유명 연예인과 사업하고
유명 기획사의 회장하고 술자리 나누면 그런말해도 되나요?
조금 겁이나서 두리뭉실하게 글을 적습니다 너무나 파워가 세고 강한 사람이라 이길수가 없어요
제 매제와 개인 채무와 채권자 사이인 그 사람은 오늘도 제가 일하고 있는 곳으로 찾아
왔습니다
저희 어머니와 저는 저쪽 채무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들이거든요
그리고 며칠전엔 저희 어머니에게 전화를3통이나 하고 카톡도 보내고
협박을합니다 . 그리고 채무자의 아들 어린이집에 전화를 해서 그아이가 등원했는지도
확인합니다 근데 경찰은 해줄수 있는게 없데요
오늘도 그사람을 신고했는데 임의동행만 하네요 그렇게 강남경찰서 파워가 쎈지
오늘 처음알았습니다
아직도 세상에 빽있고 힘있음 다 통하는거 같습니다
그냥 푸념글 올려봅니다 무섭네요
곧 경찰서 가서 이 모든 사항 조서쓰러 가는데 이 사람이 저 계속 따라오면서
앞으로도 매일 제 직장으로 찾아 온다고 합니다 경찰서 가서 그동안일 잘 말하면
지켜주고 이런사람 혼내주겠죠?


댓글 4
가족들 스토킹도 당하는 중이라고 조서에 꼭 기록 남기세여
가족들 스토킹도 당하는 중이라고 조서에 꼭 기록 남기세여
스토킹이란걸 생각도 못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변호사같은 비싼 인력을 요청할수 없는데 상관없을까요?저쪽은 돈이 많은거같아서요
불법추심 스토킹 협박 계속신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