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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실에서도 주식을 끊지 못하는 VIP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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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먹으라고 다 알려준거나 다름 없는데... 괜히 VIP가 아니네요..


저 간호사분이 저때 어깨너머로 본 저 주식들만 사셨어도


지금 대박 나셨을텐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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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알 수 없는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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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빈

제 계좌 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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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개미

어휴 5만원에 사서 8만원에 팔다니..... 개고수넹 5만에 사서 56000원에 팔앗는데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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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볕

생애 처음으로 삼성전자를 6만원대에 사서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왕초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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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석

거짓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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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호랑이

10주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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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계나무

아들 주식계좌 만들어주러 증권사 갔는데 옆에서 할아버지가 삼성전자 3억치 사달라는거야. 직원이 너무 한군데 다 넣으시는거 아녜요? 하는데도 다 사달래~ 뭔가 포스가 있어 보여서 아들돈도 삼전을 샀지. 8만5천원에...매매 한번도 안 하고 아직도 가지고 있음. 그런데 내 수익률은 왜 마이너스인거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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