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랬죠
남자 만날때 외모안본다고
그래서 만났던 사람중
키가 저보다 살짝 큰분도
머리숱이 많이 없는 분도 있었구요
나이들고 생각하니
외모 안보기는 개뿔
짧디짧은 찰라에 상대방의 첫인상이 결정되는데
외모말고 영향을 줄수있는게 뭐가있을까요ㅎㅎ
다이어트?
자기만족인줄 알았는데
결국 이쁘게 잘 보이고싶은 욕구일뿐이구요
그래서 가꾸고 화장도하고
피부시술받으러 병원도 가구요
가슴 큰 여자가 파인옷을 입는건
시선을 받고싶은거구요
저도 요즘 한의학의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한지 두달째인데
원체 한약발을 잘 받는데다가
남동생 부랄친구가 한의사라ㅋㅋㅋ
한가지만 부탁했죠
천천히 빠져도 되니 일에 지장없어야한다고
한 4키로 빠졌는데
저는 모르겠는데 보는분들마다
살빠졌다 이뻐졌다 하시네요
그리고
저는 눈이 꽤 높은 사람이었어요
뭐 머리꼭대기에 달린건 아니지만요
제가 만난 남자치고
잘생기지 않은 남자 없고
근데 저는 이것도 인식못했는데
주변에서 잘생겼다함
아직 같은바닥에 있는 전남편은
남자들이 영화배우 닮았다할 정도고
지금 만나는 분은
키크고 옷걸이 좋고 옷도 잘입고
주관적 객관적으로 잘생김. 매우 많이~
결론
오늘도 풀메하고 출근하렵니다
제가 화장하면 단골들이 좋아하십니다ㅋㅋ
오늘의 개똥철학 끝~
뿅~♡

이면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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