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교도소에서는 월드컵 중계 못봄[1]

곽상언 "추도식에 대접받으러 가는게 아니어서 가서 그냥 하라는대로 하는 편이다 근데 최근 짧게 아이들 자리 관련 얘기밖에 한 거 없음 추도식날 되면 애들이 엄청 긴장한 상태로 추도식에 가는건데 아이들이 앉으려고 하니 저리가라고 한거다 나는 허위사실 말한 적 없다. 당사자인 아이들한테 노무현재단 해명문 보여줬더니 애들이 어이없다고 했다 당시 따끔하게 얘기해준 명계남 선생님에게 감사하다 죄송하다 인사드려야겠다"


댓글 4
안 물어봄
희두야 정직하게 살거라
아주 개색휘구만
사실은 뭐고 어떤게 구라인지 말해줘야지. 글도 드럽게 못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