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재명 하자는대로 내버려둬[5]
경선통과했던 민주당 기초단체장 후보가
최종적으로 성범죄 변호 이력으로 탈락
(김용남 이슈 터지기 전)
김용남은 30회 넘게
집단 포함해서 악질적인 성폭행 피의자 변호하고
2차가해 까지 했는데 이재명 픽이라고 눈 감음
이덕분에
찐명의원 김문수네 지역구 후보
성범죄 피의자 변호해서 지역에서 난리 났었지만
냅둘수 밖에
탈락자는 나만 탈락되었다며 정청래 out 주장
이제 민주당은 작살 났음
총선-대선-지선-총선-대선-지선 반복할때마다 갈등 없을수가 없음



댓글 5
그러게요...일관성이 없으니까 원칙없는 선거였다고 하죠..예전 조수진도 먼저 사퇴하고 했는데..김용남은 사퇴도 안하고 민주당 안찍으면 해당행위라고 겁박하고 전북가서는 민주당 이원택 놔두고 무소속 김관영 지지하는 놈들 보고 있자니 어이가 없죠...그러니 공천에 불만이 있을수 밖에...
민주당의 국힘당화 되는 모습인 거죠...국힘당 출신은 통과되는 거에요. 외연확장이랍시고 ㄷㄷ
멍청래가 이재명 픽이라고 뉴잼라이트 들한테 플러팅 당해서 이지경에 온것 모든 전략공천 폐기하고 시스템 공천을 했어야지 뉴잼라이트가 외연 확장이 아니다
친문 멍청래가 낳은 결과.
어떻게 공천 됐는지 모르는 기승전문 멍충이들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