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째이104일 전친한형님 코로나관련 의사&교수님인데 형님이 부모님께 코로나 백신 절대 맞지 말라고 했는데 부모님 왈 "니가 머안다고 나라에서 하라는걸 못하게 하냐"면서 백신 맞으심 ㅋㅋㅋ-31답글공유신고
park0104일 전보통 어머니가 안계신 분들 평균 나이가 50대 중반 부터 시작입니다. 요즘은 60대 이상되어야 어머니가 안계십니다. 보배분들은 아직 젊은 분들이 많네요0답글공유신고
즐거워리어104일 전이노무(찰싹) 자슥이(찰싹) 이제(찰싹) 머리 좀(찰싹) 굵어졌다고(찰싹) 엄마 말을(찰싹) 무시하네(찰싹) 선풍기 틀고 자지 마라 했나 안 했나(쩌렁쩌렁)1답글공유신고
댓글 34
잔소리도 그리워 질때가 온다. 말 잘들어라.
현대차 - 차조심 하라는 어무이 잔소리가 듣기 싫...
@3829372917 나이든 티내면 안댐??? 말잘듣고 착하면 무조건 의사됨? 게시글 돌아다니며 어그로끄는 님만큼하겠슴?
@3829372917 꼭 80대 대가리 2대남 꼰대짓을 해요
어른말 틀린거 없다 잘 들어라
잔소리도 그리워 질때가 온다. 말 잘들어라.
@3829372917 나이든 티내면 안댐??? 말잘듣고 착하면 무조건 의사됨? 게시글 돌아다니며 어그로끄는 님만큼하겠슴?
@3829372917 지뢀을해요 쯔쯔 저러다 누구한테 쳐맞을거야
@3829372917 꼭 80대 대가리 2대남 꼰대짓을 해요
@3829372917 에휴~~
@3829372917 잘도 기어들어와서 욕을 처먹네 ㅋㅋ 신고도 처먹어
@3829372917 이건 또 뭐야?
@3829372917 ...........................................
@3829372917 예능을 다큐로 받아 들이는 능지....
@3829372917 꼭 짱깨새끼 티를 내요
@3829372917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말이 뭔지 모르는구나...
@3829372917 넌 어지간히 말 안듣고 살았나보다....
엄마말 잘 듣고커서 똥댓글 싸지르고 욕 뒤지게 처먹는새끼가 있나베
친한형님 코로나관련 의사&교수님인데 형님이 부모님께 코로나 백신 절대 맞지 말라고 했는데 부모님 왈 "니가 머안다고 나라에서 하라는걸 못하게 하냐"면서 백신 맞으심 ㅋㅋㅋ
교수가 백신을 못맞게 했다고?
개소리좀 작작해라ㅋㅋ너 친한형님 없잖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 참~재밌다 ㅎㅎㅎㅎㅎㅎ
현대차 - 차조심 하라는 어무이 잔소리가 듣기 싫...
엄마가 계실때가 좋은것인데 저런 잔소리도 듣고 싶어서 매일 우는 사람들도 있는데..
당연하죠. '신(神) 대신 이 땅에 오신 분이 엄마고 '엄마는 신 보다도 위대하다'라고 하잖아요. 엄마는 절대적이고 엄마 말은 다 맞다!
보통 어머니가 안계신 분들 평균 나이가 50대 중반 부터 시작입니다. 요즘은 60대 이상되어야 어머니가 안계십니다. 보배분들은 아직 젊은 분들이 많네요
ㅋㅋㅋ 모든 아들은 어쩔수 없구나
내 새꾸와 울 엄마 관계는 연령별 차이가 없음
이노무(찰싹) 자슥이(찰싹) 이제(찰싹) 머리 좀(찰싹) 굵어졌다고(찰싹) 엄마 말을(찰싹) 무시하네(찰싹) 선풍기 틀고 자지 마라 했나 안 했나(쩌렁쩌렁)
선풍기 틀고 자면 (엄마에게 맞아) 죽는다 ㅋㅋㅋㅋㅋㅋ
현대자동차 빵터짐...ㄷㄷㄷ
의사면임마 에어컨하나 사드려라
제 말이.. ㅋ 의사 눈치는 더럽게 없네ㅋㅋ
우리 막내 삼촌 나 국민학교 때 술드시고 선풍기 틀고 여름에 주무시다 돌아가심 날벼락.. 실제 생기는 일이에요..
어머니 올해 93세임 아침 출근때 마다 엘베까지 따라와서 이놈아 차 조심혀 빨간불에 가지마 이러심
엄마는 엄마더라 여자가 아니고..
학교 늦는다고 빨리 가라는 엄마 엄마 나 학교가기 싫어하고 앙탈부리는 아들은 교장선생님. 암만 나이먹어도 엄마앞에서는 애기죠
치치도 손오반한테 비행기 조심하라 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