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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데이터 센터 냉각 효율 1000배 높이는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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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데이터 센터는 단공 진열의 우주 공간이라서, 열을 방출하려면 복사 냉각 방식밖에 없는데,


현재 복사 냉각 방식보다 냉각효율을 1000배까지 높이는 방법이 있어.


그건 10나노 크기의 다공성 복사 냉각 나노 방열판을 만들면 되는데,


10나노 크기에서 만들어지는 원자의 온도 절대 0도 -273보다 높아지게 되면 원자가 진동하기 시작하며


전하가 전자기파를 방출하는데, 이 전자기파는 면적에 비례해서 전자기파 방출량이 높아지지.


다공성 구조로 만들면 면적을 1000배까지 늘릴수있어. 


2나노로 만들면 그 면적을 더 늘릴수있지.


2나노 크기의 방열판을 겹겹하게 쌓으면서, 


그 사이 적외선 광섬유를 설치해서, 방출되는 적외선이 다시 재 흡수되지 않고, 외부로 빠져나가도록 하는거야.


그러면 방열판에서 방출한 적외선이 광섬유를 따라서 외부로 방출되는데, 


이때 방출된 적외선을 거울과 렌즈로 한 곳에 모아서, 열전 소자 발전소의 가열 부분에 쏴주는거야.


그러면 그 열전소자의 온도가 높아지게 되고, 마찬가지로 열전소자 냉각 부분에


2나노 다공성 복사 냉각방열판으로 열을 적외선으로 전환해서 방출하는거지.


그리고 그 적외선을 다시 렌즈와 거울로 모아 다른 열전소자 시스템 모듈로 보내면서


열을 순환 시키는거야. 그러면 태양광 발전으로 만들어지는 전기 28%외 열로 전환된 72%


그냥 복사 냉각 방식으로 방출하는데, 같은 크기 대비 1000배 더 빠르게 열을 식히기 때문에,


현재 방열판으로는 게임이 안되는거지. 냉매도 사용해서, 압축해 온도를 높여, 순간 출력을 높여,


열을 방출하면 엄청난 열도 그대로 방출할수있어.


진공 열전소자 순환 발전소와 그 안에 우주 데이터 센터를 설치하고,


다공성 2나노 복사 냉각 방열판을 설치하면 엄청난 열로 전기를 생산하면서도


복사 냉각 효율이 1000배 이상 높아지기 때문에, 태양도 식히는 쿨러라고 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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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나노 기공마다 열전소자 광섬유망을 설치하는데 적외선이 이 전선을 통해 들어오는거야.


지금까지 전자 기업이 반도체 시대였다면 이제는 편광 시대로 진입하는데,


적외선이 광섬유안에 있는 편광판에 닿아 재흡수되지 않고 원하는 위치로 올라가도록 만드는거지.


그러면 다공성 구조로 면적이 넓을수록 광섬유와 편광 효율이 좋을수록 방출하는 적외선을 90%이상


재흡수 없이 그대로 원하는 위치로 이동시켜 에너지 냉각 효율을 높이는거야.


그러면 복사 냉각 방열판 하나만 제대로 만들어도 엄청난 열을 적외선으로 방출할수있는데,


이 열을 그냥 우주에 버리면 그 에너지 손실이 너무 커서, 반드시 우주데이터 열전소자 발전소로


열을 계속 흘려주면서 전위차로 전기를 생산하면서 남는 잉여 전기를 적외선의 형태로 지구에 공급할수도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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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문솔한놈너만팰거야

일기는 일기장에. 똥은 화장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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