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육(9)

자칭 타칭 흥부라고 자처하는이의 툇마루 처마 위에 제비들이 집주인과 전세 계약도 없이 막무가내로 건축 행위를 하더니, 무허가 주택을 지었다.
집주인 내.외는 신경을 꽤 쓰고 있다. 이제나 저제나 박씨는 언제 물어다 줄건지...
그래서 내가 " 혹시 제비 다리는 분질렀고? " 물었더니 아직 이라고 해서.... 같이 고민중이다.....

자칭 타칭 흥부라고 자처하는이의 툇마루 처마 위에 제비들이 집주인과 전세 계약도 없이 막무가내로 건축 행위를 하더니, 무허가 주택을 지었다.
집주인 내.외는 신경을 꽤 쓰고 있다. 이제나 저제나 박씨는 언제 물어다 줄건지...
그래서 내가 " 혹시 제비 다리는 분질렀고? " 물었더니 아직 이라고 해서.... 같이 고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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