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미국에 한국계가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국정조사 역시 국민의힘이 주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재명 재판취소 국정조사 하듯 민주당이 마음대로 증인을 고르는 국정조사는 하나마나 하다"는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시한 '합동수사본부'에 대해서는 "선관위 면죄부용", "국정조사 무력화 특검 하려는 꼼수"라고 지적했습니다.
장 대표는 강경한 입장이지만, 일단 당론은 아니라는 게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의 설명입니다. 박 대변인은 최고위 이후 기자들과 만나 "당론은 의원 총회를 거쳐 의원들의 의중을 모아 결정되는게 맞다"며 "대표의 생각은 현장의 분노를 제도권에서 담아내는 과정에서 나온 입장"이라고 말했습니다. 당론은 모레(10일) 선출되는 새 원내대표가 의원들의 목소리를 담아 만들게 될 거라고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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