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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저는 50대 평범한 주부입니다 

남편은 경찰공무원이고 수년간 남편이 미혼의 경찰 동료와 외도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아이들과 사는집에까지 드나들정도의  행태를 했지만 저의 무지함과 무능력으로 아직도 명확한 물증이 없습니다 

진정서도 제출했지만 상대방 진술에만 의존 할뿐이었고 두사람 다  저를 정신병자 의부증으로 진술했다고 조사관에게 들었습니다

상대방 진술서를 공개 청구 했지만 열람할수 없게 막아놨습니다 결국저는 아무것도 할수 없었습니다 그러다

2023년도부터 제 전화가 해킹당하는 사건이 일어나 신고하고 서울청 까지 올라갔지만 금전적 피해가 없고 잡을수없다고 종결된 상태입니다 

더이상 견딜수없고 무서워서 남편을 

나가게 했는데 그이후 생활비는 끊겼고 올초에 개인적인 상황으로 일을 할 수  없어서 생활비를 얘기 했더니

50만원을 보내주면서 2분단위로 세번에나눠서 보냈더군요 비참했습니다

최근에는 그마저 연락처를 바꾸고 근무지도 바꿔서 연락두절 상태입니다

직장에서도 배우자라도 알려줄수 없다고 그러더군요

시댁도 상황을 이미 알고 있는듯 상황은 묻지도 않고

바람펴서 쫓아냈으면 이혼해라 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정작 남편은 평생 당신곁에 있겠다 하더니 그런일 없다 내가언제 그랬냐며 모든것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때문에 참고 또 참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 세월이 허망하고 참담합니다

저는 이혼소송을 준비하고 있지만 

물증이 부족해 답답하기만합니다

누군가는 말합니다

증거가 없으면 방법이 없다고 하지만 가족에게 이런 일을 당한 사람의 고통은 증거 한장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이건 보통의 외도가 아닙니다 

몇년전 더이상 견딜수 없어서 이혼을 얘기했을때

자기는 잘못한게 없다며 비웃던 모습이 잊혀지지않습니다

그뒤로도 제가 울먹이며 이혼해달라고 했던 모습을 흉내내며조롱하며 주변사람들에게 저를 의부증 정신병자 취급을

했다 합니다

이글을 쓰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그들이 사회적 지위를 이용해 죄의식도 없이 가장 안전해야할 가정이란곳을 마음대로 파괴하고 짓밟은

죄가 해서는 안되는 짓이라는걸 알게 하고 싶습니다

적어도 양심의 가책이라도 느끼게  하고  싶습니다

 저는 끝까지 아이들을 지키고 제 권리를 찾기 위해 싸워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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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모두행복하세요

글내를 보니 간절하신거같은데 실명이랑 개인기본신상 언급 가능하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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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사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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