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이태원 그 사소한 거 가지고 뭐라 하더니(2)
깜빡이 없이 차선을 변경하는 차들이 요즘 너무 무섭습니다.
제 눈에는 깜빡이를 킨 것이 보이지 않았는데,
본인은 깜빡이를 켰으니 문제가 안된다고 합니다.
특히 택시들이 더 심한데, 손님을 태우거나 불가피한 상황에 대해서는 이해하지만,
습관적으로 핸들틀며 뒷차 생각 안하는 운전자들 때문에 화가 날때가 있습니다.
저도 차선 변경에 주의를 기울이고 또 주행 속도도 줄이고
방어 운전하면서 운전하겠습니다.
(저도 잘못이 있습니다)
그래도 너무 속상한 나머지 여기에 하소연 해보았습니다.
이후 블박도 올려보겠습니다.
제가 크락션 울렸다고 이후에 차로 가로막고 안가고 버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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