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푸줏간90일 전뭐지 그냥 지나가는 사람에게 시비를 걸었나? 초반 영상에 많이 참은 듯한 모습과 쇼핑백을 바닥에 던지고 다시 집으려 하며 "그냥 간다" 하는 듯한 말 유추해 보면 남자가 시비를 걸지는 않은 느낌이네요2답글공유신고
댓글 124
뭘도와줘? 맞짱뜨다 쳐맞으니 도와줘? 염병하네
워... 아저씨 무척 용감하시다.. 난 조금도 못 건드릴거 같은데
좀비영화에서 이런 여자들이 제일 일찍 죽음
저렇게 한번쯤 개 털려봐야 아 시비걸다 줫대는 수가 있구나 라고 배우는거죠 앞으로 공손해지길
도와주세요? 시비털고 쳐 맞으니 정신이 돌아온건가? 저런 것들이 사회에 돌아 다닌 다는게 안타까울 뿐이다
아쉽네 살려놔서
여자야~~~~?
누가 또 피임 안했냐?
아저씨 무죄이길...
저렇게 합의금 받아서 먹고 사나?
문신에 피어싱... 더 이상은 생략한다.
스피커가 없어 그러는데 우리나라에요?
넹...처참하네여
더 맞아야 하는데
시비 붙었단다.지들이 시비 걸고는...
앞에 뭐가 있을듯,,,,,,,
앞전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역시 매가 약이군요..
극혐이네 돠주긴 뭘 돠줘?
지가먼저 욕하고 시비걸어놓고 신고해, 도와주세요? 저딴것들은 존나게 패도되는법을 빨리 만들어야 함.
뭘 도와줘? ㅋㅋㅋㅋㅋ
저런 건 죽기 직전까지 패도 무죄.
도와 달라는 외침에 달려 갔다가 여자 외모 보고 도망치 듯~~
지금까지 임자안만난건데 이제 만났네 착하게살아.. 젊은인생 왜 그렇게살아 좋은것만해도 시간이 부족한데
족발들 쳐맞아뒈지던지 말던지
"저 아저씨를 도와 줘라" 라고 했을지도.. ... ... .. . .. . .
뭐지 그냥 지나가는 사람에게 시비를 걸었나? 초반 영상에 많이 참은 듯한 모습과 쇼핑백을 바닥에 던지고 다시 집으려 하며 "그냥 간다" 하는 듯한 말 유추해 보면 남자가 시비를 걸지는 않은 느낌이네요
영감님 조사받고 힘들거생각하니 짜증이나네
가슴이 있는여자같길래 유심히 봤는데 아 씨 돼지였,,,,